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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스타2 프로리그 도입 재도약 될것인가?

작성자rahsso| 작성시간12.05.19| 조회수4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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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인부우 더듬이 작성시간12.05.19 게임은 하는 즐거움에서 보는 즐거움으로 발상의 전환을 하게 해 주었던 스타1.

    정말 임요환, 오영종의 결승전 열기는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떡밥이 임요환 스타리그 3회 우승이었나. 그리고 오영종은 가을의 전설 3대 토스로 불리웠던 것 같고요.

    당시의 스타리그 결승전들은 스타인들에게는 마치 월드컵만큼이나 굉장한 인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e게임의 시대를 열었던 스타1이 점차 팬이 줄어나가서 정말 아쉽습니다.
  • 작성자 마인부우 더듬이 작성시간12.05.19 말씀해 주신 것처럼 승부조작(마씨…네 이놈)이 저에게도 충격이어서 스타1에 더이상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는데, 더이상 팬은 늘지않고 줄어만 가는게 씁쓸합니다. 무언가 전환이 있어야 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구시대 게임이 되어서 팬이 빠져가고, 인기가 식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그 인기가 식는 것을 천천히 막아주었던게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해주었던 프로게이머들 덕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 작성자 마인부우 더듬이 작성시간12.05.19 스타2는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아는만큼 보인다고 잘 모르니까 계속 봐도 흥미가 잘 안생기는 것 같더군요. 무엇보다 스타2가 거부감이 들었던게 스타1에서 마치 확장팩 개념의 비슷한 게임이 탄생될 줄 알았는데, 전개는 비슷하나 마치 저에겐 워3처럼 전혀 다른 게임으로 보여서 스타1과는 매치도 잘 안되고 이질감만 들더군요.

    스타2가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타1처럼 프로게이머들이 팬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경기를 선보인다면 충분히 장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마인부우 더듬이 작성시간12.05.19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고수들의 판타지 온라인 게임의 영상을 보여주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잘 안보이는 것 같더군요. 오래보면 지루한데, 게임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전투 플레이를 보는 것도 꽤 쏠쏠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rahss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0 ㅠㅠ 사실 제 개인적은 꿈이자 바램은ㅋㅋ 플레이와 인터페이스 유닛구성은 스타1과 같고 전투씬을 영화처럼 쓰리디로 구현할수잇게 스타2를 만들었으면했습니다.
    무튼 제가 일본가서도 김택용의 경기를 챙겨보고 했던 야구와 같은 스포츠종목중 하나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울컥하는 기분도 있네요 ㅠㅠ 다시 재도약해서 많은 팬들의 함성속에서 시작하는 스타리그를 보고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인부우 더듬이 작성시간12.05.20 아직도 많이 좋아하시고, 그리워하시네요. ra님 바램대로 다시 스타리그 열기가 살아났으면 하네요. 저도 올드팬의 입장으로서도요.

    ra님과 같이 열정적으로 좋아하시는 팬분들이 계속 자리에 남아있으신다면, 분명 스타가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재도약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모스 작성시간12.05.20 E스포츠 마재윤새끼사건땜에 많이 힘들게됬죠 ㅋ 인기도 줄어들고
  • 작성자 물량?전략? 작성시간12.05.20 스타2 충분히 가능성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블리자드와 온게임넷의 싸움으로 스2가 많이 뭍힌사이 lol이 치고 올라왔죠 그러나 세계적으로 보면 세계 게임 랭크 1위가 스타 2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스폰을 잡지 못한 8게임단에 비해 임요환선수의 슬레이어즈는 인텔에서 스폰해주고 정종현 선수가 있는 im팀은 lg가 최근에 스폰해준걸로 봐선 충분이 재기의 가능성이 높죠 실제로 스2 프로게임단은 다른나라의 프로게임단인 fx로 선수가 건너가기도 하곤 하죠 아직 스2는 초기단계입니다 이정도의 가능성을 보고 키운다면 다시 부흥할 날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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