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회 무술대회 때의 천진반이랑 늙은 피콜로 대마왕의 부하인 탬버린의 대결입니다.
탬버린은 당시 무술대회때의 크리링을 쉽게 죽인 놈입니다. 원작에선 죽인 장면이 나오지 않았지만 애니 103화에서 보면 발차기 한 방으로 크리링을 죽여버립니다.
당시 천진반은 오공과 대등했었습니다. 오공이 무술대회에서 체력이 바닥나서 탬버린에게 발리고 야지로배의 거대생선을 먹고 파워가 다 찬후 다시 대결해서 탬버린을 죽여버립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오공이 탬버린을 이긴 이유가 파워가 다 찬것도 있지만 사이어인의 특성인 (죽을 고비를 넘겨서 부활하면 전투력이 엄청나게 상승하는 능력) 이 능력도 활용되어서 이긴 것이라고 봅니다.
당시 무술대회때의 오공과 크리링이 붙을 때도 오공이 크리링을 그렇게 간단히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탬버린은 너무나 간단히 이겨버렸습니다.
과연 이 당시의 천진반과 탬버린이 대결한다면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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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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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라시보 작성시간 12.11.30 천진반이 손오공과 대등했다는거에는 동의를 못하겠네요...천진반이 사요권 기공포 배구권 이런거 보여준다고 손오공이 맛보기로 터져준거지 계속 싸웠으면 천진반이 확실히 졌을거란 느낌이 드네요... 1대1 난타전에선 확실히 천진반이 밀렸었습니다...오히려 무천도사랑 천진반이랑 대회가 아닌 육지에서 제대로 붙었다면 정말 치열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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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의★ 작성시간 12.12.01 기공포 한방에 소멸 당합니다.
육탄전으로 붙어도....
당시 천진반은 야무치를 너무 손쉽게 이겼습니다.
오공은 또 크리링이랑 싸울때 거의 장난쳤다고 봐야 하구요...
진지하게 싸우지를 않았죠..
이때만 해도 천진반과 크리링의 레벨 차이는 심하고...
사이어인 버프가 없는 설정이기 때문에 천진반이 이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플라시보 작성시간 12.12.01 사이어인 버프가 작가가 중간에 삽입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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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너의★ 작성시간 12.12.01 라데츠 오기전까진 그런게 없었으니깐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