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수의 극의를 깨우쳤지만 완전하진 않은 그런것같기도하고.........지렌은 뭔가 그 신승수의 극의에 대해 아는것같기도하고.....지렌이 두르고있는게 뭔가 열기같아보이기도하고.......그리고 무의경계 전체가 흔들릴정도의 힘을 가졌으니........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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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존심대결 작성시간 17.10.09 제가보기에도 극의를 깨우쳤지만서도 완벽하게 컨트롤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극의에 단계가 존재하거나 극의를 또 초월하는 상위단계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예를들어 보좌관들이 극의단계에 완벽히 도달했다라면 대신관은 극의를 훨씬초월하는 단계가 아닐지 싶네요. -
작성자◇아카바네◆ 작성시간 17.10.09 지렌도 극의를 깨우치는 중이라고 봅니다. 오공보다 조금 앞서있고 비루스보다는 조금 뒤쳐져있고.. 즉 다 극의를 완벽하게 터득못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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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4오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09 하긴 전에 그 명상하던 부분이 강화시키는걸수도?(힘을 단련하는게 아니라 평정심?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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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인레이크 작성시간 17.10.10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렌이 수련하고 있는 장면을 찾아봤는데요.
110화에 나온 오공과 색은 다르지만 가부좌를 한 상태에서 열기같은걸 몸에 두르고 있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추측이지만 지렌의 경지는 열기를 제어해서 기의 소비를 막아 막대한 기를 가지게 된 경지가 아닐까 힙니다.
비루스는 그 경지에서 좀 더 높은 경지이고 우이스는 거의 마스터 직전이거나 완숙의 단계에 이른 경지가 이닐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