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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토론장

[분석]퓨전과 포타라에 관한 글

작성자Star.|작성시간19.10.29|조회수1,352 목록 댓글 73

이번 글은 포타라와 퓨전 중 어느것이 더 강력한 수단인가?
에 관한 글입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포타라' 가 더 강력한 수단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노계왕신의 언급에 의하여 포타라는 퓨전의 상위호환 개념임이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저 당시에는 베지터가
바비디의 힘을 빌려서 오공과 겨우 호각 일 정도로
어느정도 수준 차가 벌어져 있었습니다.

즉,
퓨전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약한 쪽'의 파워에 맞춰야하고

포타라는 그런 단점이 없기 때문에
'퓨전보다 효과가 우위이다' 라고 설명이 된 겁니다.

하지만,
최근의 오공과 베지터는 서로 전투력에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퓨전이든 포타라든 수단에 큰 의미가 없는 것 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설정이 나와있는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포타라로 탄생하는 것이 베지트
퓨전으로 탄생하는 것은 오지터
어느 쪽도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최후'이자 '최강'의 수단
즉 오공과 베지터에게 있어서 퓨전과 포타라가
최후 최강의 수단인 것이지

퓨전과 포타라의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비슷한 예로 익사이팅 가이드북의
전투력x전투력 설정이 있는데

이 부분 역시


효과는 '퓨전이상' 합체에 의한 파워업은 2명의 전투력의 합계가 아닌
곱하기가 될 정도로 굉장한 것

손오공 X 베지터

서로의 실력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강력한 전사가 탄생한다.
실제 사용한 오공과 베지터는 서로 라이벌이라는 관계상
실력이 비슷했던 이유로 "베지트" 라는 최강의 전사가 탄생했다.




정확히는

'효과는 퓨전이상'
'서로의 실력이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강력한 전사가 탄생한다 '

가 설정이고

'전투력 x 전투력'은 라이벌 시너지로 인한
오공과 베지터 한정의 설정입니다.

(이 전투력x전투력은 이제 별 의미 없지만 예시를 위해 언급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결론은 퓨전보다 포타라가 우위인 것은 틀림없고
오지터와 베지트에 한정해서만 두 수단간에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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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30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30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영 | 작성시간 19.11.20 자마스전때 보면 파이널에네르키파 쓰려고 하는순간 합체 풀렸는데 브로리전에서 오지터는 자마스전때보다 기를 훨씬 많이 소모했지만 퓨전이 풀릴기미가 없었는데 이것도 설붕이라 해야하나..아님 퓨전의 또 다른 장점이라 해야하나...
  • 답댓글 작성자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1.20 자마스때는 그렇게 빨리 풀릴 걸 예상하지 못하고 페이스 분배를 못했고 브로리전은 빨리 풀리는 것을 알고 페이스 분배를 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실제로 과거에 오천크스가 사용하던 방법처럼 처음엔 일반 초사이어인으로 상대하다가 마무리 쯔음에만 블루를 사용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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