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양다리에 각각 10톤씩 총 40톤의 쇳덩어리를 노멀 상태에서 못 들었는데
가끔 계왕성이 중력 10배니까 40톤이 아니라 400톤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마인부우전 당시에 손오공이 수련한 곳은 계왕성이 아니라 다른 별(?)이였죠
계왕성은 예전에 셀의 자폭으로 파괴된 상태였고
드래곤볼 슈퍼에서 계왕성을 복구시키죠
계왕성이 아닌 다른 별(?)에서 훈련할때의 다른 별(?)의 중력이 따로 언급되지 않고
40톤이라고만 나온걸 보니
드래곤볼 마인부우전에서 노멀 상태 손오공은 40톤을 못든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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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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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roKnife 작성시간 21.01.05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장면 아닌가요? 저 장면은 정사가 아니기에 설정오류이기도 하지만 원작에 편입시킬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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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룐 작성시간 21.01.07 원작에도 남쪽계왕이 40톤으로 올리는 장면 나옵니다~
자기별에 파포이라는 강자가 있다며 으스대면서 등장함 -
작성자오룐 작성시간 21.01.10 지구의 중력이 드래곤볼세계관의 디폴트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구가 우리기준의 달처럼 일반 외계인들에겐 중력이 약한편에 속하는 별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베지터,내퍼 첫등장때도 지구의 중력이 먼지처럼 가볍다고 했죠.
설마 20년전에 없어진 혹성베지터와 비교한건 아닐테니
내퍼가 비교한별들,계왕성,혹성베지터,쥰 등 지구의 10배인곳들은 많고,
대계왕계가 계왕성보다 중력이 약할이유가 없다고 봐요. 작중 등장인물의 파워설정으로 봐서는 일반 행성들의 40톤이면 지구기준 400톤으로 봐도 무방할듯. -
답댓글 작성자ZeroKnife 작성시간 21.01.15 저도 오랜만에 만화책을 읽어봤네요 ㅎ 이 설명이 가장 근접하지 않나 싶어요. 설정오류라면 설정오류지만요. 전투력 100만 넘어도 달을 부숴버리는 만화인데, 몇십톤, 몇백톤 짜리 물건을 못든다는거 자체가 아이러니긴 하죠. 슈퍼도 마찬가지지만 납득이 안되는 장면은 그냥 없는셈 치고 읽는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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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ar. 작성시간 21.01.18 ZeroKnife 그것도 그렇고 드래곤볼에서의 완력묘사는 늘 애매했습니다.
전투력 즉 기가 강하다고 해서 완력이 무조건 더 쎈 것도 아니었구요.
(키비토는 설정 상 손오반이 초사이어인으로 변해야 할 정도의 강자인데 노멀 손오반보다 완력이 밀리는 것 처럼 말이죠.)
기가 올라가면 완력 또한 상승하는 것은 맞으나 마냥 정비례한다던지 하는것은 또 아닌듯 하더라구요.
당장에 부F 극장판에서 노멀 프리저가 악력만으로 지구를 박살냈던 것을 생각해보면 드볼에서의 완력묘사는 큰 의미가 없어보이긴 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