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unter Killer작성시간08.08.16
베이스가 따라갔다는게 아니라 성격이 닮았다는 겁니다. 외형은 오히려 오지터가 베지터를 닮고 베지트가 오공을 닮았죠. 퓨전은 둘 중에 더 약한 쪽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초3까지 가능한 오공과 초2까지 가능한 베지터가 퓨전한 직후에 최대 변형은 초2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 수련을 통해 초3가 될 수 있겠지만요. 하지만 베지트는 굳이 약한 쪽에게 기를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합체한 직후에 바로 초3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kalissma작성시간08.08.17
그정도씩이나 차이가 날까요.. ㅋㅋ 시간만 버틴다는건 베지트가 오지터를 상대로 버티기만 해야 한다 라는 뜻으로 보이는데,, 오지터가 베지트를 실력에서 이겨버리는게 아니라 파워만 조금 더 셀뿐이며 실제로 붙으면 "호각" 이라고 했습니다. gt에서도 오공이 4성장군보다 파워가 조금 더 쌔지만 싸움에 크게 지장이 있는것도 아니었구요.. 그런정도의차이?
작성자나처언재작성시간08.08.17
오지터가 바로 초사이어인3로 변신할수 없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수련을 좀 쌓는다면 모르지만.. 오천크스조차도 처음에는 자의로 변신이 불가능했던걸로 아는데.. 그래서 오공이 초사이어인상태에서 퓨전하라고 당부했던거고.. 오히려 초사이어인3변신은 오지터보다는 베지트가 가능성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