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을 보면 브로리에 대한 논란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마 브로리는 어릴적부터 수련도 안한몸인데 너무나도 터무니없이 심지어 엄청난 수련과 전투를 겪은 손오공 베지타등을 압도하고 심지어 Z편 극장판에서 1대1최강까지 작가께서 인정해주셧죠. 전투장면을 봐도 브로리의 경우는 항상 혼자서 여럿이와 대결하는 장면이였고 마지막에도 스토리상 어쩔수없이 방심혹은 실수에 의해서 지는 결과가 나옵니다.
근데 이런것에 대해서 전혀 이상해할필요는없습니다. 만화도 만화거니와 현실속에서도 이런 전설속의 천재는 분명히 존재하니깐요
이번올림픽 아사파 파월 다큐를 보고 볼트라는 괴물을 봤습니다.파월 다큐를 보니 파월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인간이더군요.
일반인도 아닌 일본인 육상대표와 비교해서 2배가 넘는 파워를 가지고 있고 그양도 엄청나더군요
이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라 노력으로는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특히 파월이 특별히 발달한 대요근이라는 근육이 있는데 이것도 타고난 것.참고로 파월 아버지도 장난아닙니다. 선수때 100미터를 10초 2로 뛰었다고 하더군요
아사파 파월도 이 정도인데 볼트의 신체를 분석하면 정말 어떨지 감이 안 잡히는군요. 하기사 자메이카 선수들을 보니 이건 연습도 안하고 시합하기 전에만 몇번 뛰다 나온다는.
볼트도 이번 올림픽 결승까지 고작 100미터를 다섯번밖에 시합안했다고 합니다;;; 근데 뛰자마자 세계신기록에 올림픽 금메달은 우습게 따버리는데 그것도 전력이 아니고. 더 좌절하게 하는 것은 이 선수가 200미터를 작년까지 선수하다 왔다는 것
그리고 이번수영금메달을 8개나 딴 미국의 수영선수 펠퍼스도 그렇습니다
이사람의 페활량은 무려 15000으로 보통인간의 몇배에 달하고 더우기 신체의 젖산분비는 정상인의 절반수준이랍니다.
때문에 엄청난 페활량과 좀처럼 지치지 않는 체력을 소지할수 있지요.
말이 엉뚱하게 올림픽선수에 새는거 같은데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위에 밝힌것처럼 현실속에서도 분명히 보통인간들은 평생 죽도록 훈련하고 잘먹구 심지어 약을 복용해도 타고난 천재를 못이깁니다.심지어 그 타고난 천재가 수련 훈련을 안했다라고 해도 말입니다. 이런 천재는 스포츠뿐만 아니라 기타 분야에도 많지요. 따라서 현실속에서 이런 엄청난 타고난 천재가 존재하는 만큼 하물며 만화속의 타고난 천재는 두말할것도 없겟죠
에디슨이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에디슨은 말을 채끝내지 않았습니다. 즉 하지만 1%의 영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즉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1%의 영감이 가장중요하다
뭐 브로리가 수련도 안하고 타고나게 압도적으로 엄청나게 강하고 기타 Z전사들보다 훨씬 강하다는데 대해서 납득합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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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ce틀니 작성시간 08.08.18 저도 헌터킬러님처럼..그런생각이엇는데....죽기전까지 쌓아놓은 브로리의 포스는 z최강이라고하기에 무리가없엇다고생각합니다 ㅋㄷㅋㄷㅋㄷ 어떠케든 한시간도안되는 극장판을 끝내긴끝내야하니까 브로리를 그따구로 죽인거고....최선의선택이엇던거같습니다 모두의기를모아서 죽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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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d33ssasdasd 작성시간 08.08.18 브로리 최강맞죠. 드래곤볼 주인공이 '오공들'이라서 그렇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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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레버 작성시간 08.08.19 브로리는 처음부터 오공이가 베지터랑 싸울때의 기라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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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inal_Life 작성시간 08.08.22 음 펠프스의 폐활량은 8500cc이고 박태환선수가 7000c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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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ly-Dragonball 작성시간 08.08.24 그러니까 한마디로 브로리는 가만히 있어도 나중에는 무적이 된다는 --... 허무한 죽음을 당한 캐릭터 치고는 꽤 대단한 설정..-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