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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패러디극장 작성시간08.09.12 오반의 원래 말투가 정중해서 그런듯합니다. 베지터랑 관계가 약간 미묘할때도 가끔 さん을 붙이던데 ㅋㅋㅋㅋ 그리고 미래에서 온 트랭크스가 어린오반한테도 さん자를 꼬박꼬박 붙이지요. 그냥 설정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피콜로를 거의 오공의 친구수준(?) 으로 알고있으니..존칭을 썼을수도 있고(오공이 피콜로에 대해 얘기해줫다고 직접 말하는 장면을 보아선)일단 피콜로의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포스로 봐서는 도저희 반말이 나올수가 없죠 =_=반말했다간 한대 얻어맞을것 같은데.... 오천은 트랭크스한테 君자를 붙였다말았다 하다가 결국 그냥 트랭크스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