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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패러디극장 작성시간08.10.25 글쎄 이건 복선이라기 보다는...저 아줌마는 아무한테나 껄떡(?)대는 성격이라 -.-남편이 멀쩡히 보는 앞에서도 저러니 포기하고 브리프박사가 포기하고 손을 완전히 놓아버린건지 아니면 신경을 아예 안 쓰는건진 모르겠습니다만;;(그래서 마인부우전때 끝까지 같이 남아있던 두사람을 보고 또 신기해했었죠) 후에 베지타가 왔을때 부르마의 트렌디한 보이프렌드냐고 물어볼때부터가 더 복선이 느껴지는것 같지 않나요? 애니에서는 여기에 또 추가로 중력실에서 발악하던 베지타를 부르마가 감싸주는 스토리까지 넣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