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가 된 이후 부르마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몇 번씩이나 노계왕신의 환심을 사기 위한 성적
거래 대상이 되고 만다. 손오공은 마인부우전에서 과거의 순수 그 자체였던
어린 시절과 달라진 면모를 여러 번 보여주는데 베지터가 마지막 순간까지 소중하게 지켜지길
기원했던 여인의 몸을 거래 대상으로 제안까지 한다.
어릴때부터 그런 거래 대상이었고 본인이 먼저 나서기도 했던 부르마인데 어떻겠는가.
그게 손오공의 생각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부르마는 그 거래에 응했을지도
모른다. 남편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하면서… 물론 그 남편은 죽어서도 그런건 못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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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폭풍ㅋㅋ 작성시간 08.10.29 저 마지막 오공이랑 베지터 귀엽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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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 정복 ☜ 작성시간 08.10.29 흠... 오공 이제 근두운 못 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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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unter Killer 작성시간 08.10.30 GT에서 노계왕신이 사악룡이 나타난 원인을 모두 부르마에게 돌린 이유가 저 약속을 지켜주지 않았기 때문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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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o샴이Oo 작성시간 09.06.05 어릴땐 오공이 저러는장면 너무 싫었는데.. 지금 다시보니 그냥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