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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야망패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7 그렇게 생각하는게 한국인의 특징입니다.
일본은 오히려 이렇게 명작을 수십년동안 재탄생시켜줘서 고맙다고들 합니다.
구매는 본인 의지입니다.
안팔렸다면 아무리 홍보를 멋지게해도 장사는 안되죠.
하지만 일본의 만화 문화에선 언제나 성공하였고, 그 역사로써 30년만에
이 드래곤볼도 '총집편'이 나오는겁니다.
연재 당시의 추억이 있는 세대들과 그 자녀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만화가 되는거죠.
그렇게 3대가 보는 만화가 여전히 존재하는게 미국의 디즈니도 마찬가지죠.
우려먹기로 보는 관점의 세상에선 그 문화의 생명력은 끝나는거겠죠? -
작성자 정현우 작성시간16.04.09 야망패자님 말씀처럼 슈퍼가 나온 지금 칼라판이됐던 문고판이됐던 애장판이됐던 슈퍼가 있건없건
총집편 자체가 나오는 수순은 적절한 시기 같네요 ㅋㅋ 다만 칼라판 소년판이 나온지 얼마 안된 시기에
비슷하게 쏟아내는건 의문이 드는 점이네요 보통 아무리 일본이 만화컨텐츠나 애니 컨텐츠 산업이 위기라고는해도
슈퍼가 방영중 저 작품이 나오는건 자연스러우나 칼라판이 나온후 저 작품이 나오는건 칼라가 안겹치고 책크기나 권수가 안겹쳐도 내용이 켭치는데 다소 의문이긴 하네요 ㅎ 보통은 어느정도 뽑아먹고 낼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