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앤드And작성시간17.01.24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공과 베지터는 극한의 수련과 극한의 분노로 초사이어인이 어른 때 됬지만,오천과 트랭크스는 그 설정을 단번에 붕괴시키고,오공이 7년 넘게 저승에서 계속 수련해서된 초사이어인3를 합체만으로 달성합니다. 이렇듯 혼혈사이어인은 약해지지는 않는 디고 생각하네요.
작성자ZeroKnife작성시간17.01.24
작가 말로는 지구인의 피와 사이어인의 피는 아주 잘 맞는다고 합니다. 혼혈중에서도 꼬리가 없는 혼혈사이어인은 초천재라고 하네요.(오천, 트랭크스) 결국 사이어인의 유전자만 가지고 있다면 세대가 지나도 그 강함은 유지된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아카바네◆작성시간17.01.24
그건 아닌거 같은게 라데츠와 네퍼같은 얼뜨기 사이어인을 태어난 순간 넘어선 오천 트랭크스로 보면 알 수 있지요... 걸음마만 떼도 때려눕힐 수 있는 라데츠 네퍼임엔 분명하니깐요. 그리고 오공 전투력 300여 일 시절 태어난 오반의 잠재력이 첫 등장부터 1307이었다는걸 감안하면 약해지진 않을겁니다. 단지 냉혹한 점이 희석된다랄까요? 순수사이어인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