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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베지터가 자신의 딸 부라를 정말 아껴주고 싶었던 이유?

작성자미스터 가문|작성시간21.01.04|조회수1,222 목록 댓글 5

사이아인 여자가 예전에 다 죽었고 혼혈이긴 해도 사이아인중에 현재 유일한 여성이라 베지터는 딸바보가 된거 같습니다.

 

혼혈이긴 해도 오랜만에 보는 사이아인 여성으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끔찍히 아껴주고 싶어했으며!

어찌보면 베지터 왕국 재건을 위한 유일한 희망에 가까울지도? 진짜로 응원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갑자기 조금 눈물이!

 

그럼 트랭크스는 왕국에서 유일한 책사이자 보좌관이 될지도? (미래 트랭크스는 사이아인의 힘뿐만 아니라 부르마의 지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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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S4Bardock | 작성시간 21.01.05 Gt베지터에겐 사이어인 부흥에 대해서 딱히 과거만큼 생각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단순하게 혈육이니까 딸바보 느낌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나한테바나나 | 작성시간 21.01.06 ㅇㅅㅇ 하는거보면 부흥같은 거창한 욕심 없이 그냥 단순 딸바보라는게 느껴지지요
  • 작성자완소 | 작성시간 21.01.05 이유는 자신이 끔찍이 사랑하는
    부르마가 낳은 딸이기 때문으로 추정됨

    사이어인 재건에 생각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부르마에 대한
    사랑이 더 큰것같네요
  • 작성자HellYeaH | 작성시간 21.01.07 부라 같은딸이면 딸바보가 되는데 당연할듯
  • 작성자최영 | 작성시간 21.01.09 부우전을 겪고나서 가족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죠, 그래서 잘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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