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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하루에 한편이상 보는 추억

작성자카카리트|작성시간09.10.11|조회수38 목록 댓글 0

여러분은 누군가가 딱히 드래곤볼에 대해 소개해주지 않으셔도 다 아리라 생각됩니다.

어렸을적 누가 보라한적도 없고, 보지말라 한적도 없을때 드래곤볼을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지 않습니까?

어렸을때 드래곤볼을 봤을때 당시, 그때 기분은 뭐랄까....그냥, 천진난만하게 보던 그때 그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드래곤볼의 그 긴 역사를 한국에서 다 보긴 어려웠고, 저는 어렸을때 드래곤볼을 프리저편에서만

계속 왔다갔다하는 텔레비전만 못살게 굴었습니다. 드래곤볼을 다시 보기 시작한것은 우연히 본 손오공의 이미지였습니다.

컴퓨터를 키면 게임밖에 안하던 요즘, 게임도 지겨워지고 그저 마우스만 만지작거리던 저에게

기억난 드래곤볼은 제 생활에 활기를 띠게 해주었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드래곤볼을 한편한편

다시보게 되었고, 제가 모르던 내용을 보면서 느끼는 왠지 모를 그 천진난만할때의 기분을 다시느낀 기분은

마치 세상을 다 얻은듯한 만족감이었습니다. 지금은 드래곤볼을 한편한편씩 다봤지만,

지금도 똑같은 편을 하루에 한편이상은 꼭 챙겨보면서 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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