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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신을 통해서 앞으로의 내용을 다 알고보니 긴장감을 떨어뜨리는것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키썸라이크| 작성시간15.09.06| 조회수13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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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필살베지터 작성시간15.09.06 아직까지 원작에는 샴파가 등장하지 않았는데 만화판에는 샴파가 이미 등장했습니다.
    샴파와 연계된 스토리가 나오지 않을까...싶네요.
    부활의F로 과연 스토리가 이어질까 싶긴해요.
    부활의F는 그냥 외전같은걸로 처리하고 샴파와 연계된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신과신 스토리는 이해는 가는게 독자적이고 정통성을 지닌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선
    비루스의 등장이 필요한 거니까...(극장판은 어쨌거나 정통성에서는 배제되므로...)
    근데 비루스가 너무 강하고 부활의F에 접어들어서도 결국 오공은 비루스를 능가하지는 못합니다.
    골드프리더도 비루스보단 약하고...
  • 작성자 필살베지터 작성시간15.09.06 슈퍼라면 확실히 비루스보다는 강적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해요.
    맨날 비루스라는 범주 안에서만 놀면 결국 아무리 강적이 나오더라도 작품의 무게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적들처럼 지면 지구멸망, 우주멸망 이런게 아니고 기껏해야 비루스 앞에서의
    재롱잔치 수준밖에 안되는 거니까요...)
    하지만 비루스를 오공이 능가하는 순간 비루스는 또 계왕신처럼 쩌리로 전락할테고...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할 지 참 기대가 됩니다.
    쩌리로 만들고 끝내기엔 비루스의 포스와 작품 전체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져버렸고...허허헛~
  • 작성자 우룡 작성시간15.09.07 필살베지터님 말대로 비루스 나오고 오공의 무게감이 줄어든건 사실... 아무리 강한적이라도 비루스를 능가하지 못한다면 긴장감이 떨어지죠.. 비루스가 어떻게 해줄것 같은느낌~??? 그래서 샴파를 등장시켰는지도 모르겠네요 샴파와의 구도를 어찌 잡을지는 계속 지켸봐야겠지만ㅎ
  • 작성자 배추 코믹스 작성시간15.09.07 일단 정사라고 밝혀진 부활의F까지의 스토리는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프리저도 등장한다고 토리야마 선생님이 밝히셨으니까요.

    그렇게 한 30화쯔음 샴파와 슈퍼 드래곤볼에 관한 스토리가 나오지않을까싶네요
  • 작성자 성취감 작성시간15.09.07 부활의 F 스토리 까지는 나올 것 같으나.....많은 수정이 예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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