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는 재밋게 즐겼습니다만
까일요소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전투신의 경우 신과신대비 맘에들지 않습니다.
분명 한층 더 강한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배경파괴나 스피디한것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연출이 퇴보된것에 극장판에도 원가절감을 하였나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몇몇 전투신은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던 전투신이 아닌 게임에서 보던 전투신이 보이기도 하였구요.
살짝살짝 안어울리는 CG가 들어갔을경우 특히 그런느낌 받았습니다.
도도리아급의 부하랑 싸우는데 피콜로는 고전을 하고 오반은 초사이어인변신을 하였습니다. 당황스럽죠.
오공이 방심해서 당하는 장면도
비록 복선을 깔아놨다고 할지라도 초사갓초사상태에서 당한다는게 참
전 처음에 프리저의 힘을 응축시켜놓은거로 기습날린거인줄 알았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해놓은 전략이라고 하였으니까요.
단순 광선총이라고 할때는 힘이 빠지더군요.
그리고 프리저가 등장할시에 z전사들이 늦게 도착을 합니다.
지구에 처음왔을때는 비록 미트의 도움이 있었다고는 하나
미리 다들 기를 느끼고 대기를 타죠.
반면에 이들은 늦게 도착하여 도시하나가 날아갑니다.
그때보다도 강해졌던 전사들이 말이죠.
그리고 오천과 트랭크스를 속여서 안데려왔다고 하는데 저러한 큰기를 내뿜는적을 모를리가 있겠습니까
그 장난꾸러기녀석들이 말이죠
이러한것들은 모두 드래곤볼 골수팬이나 설정등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겐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허나 새로 유입될 팬들이나 과거의 향수를 그리워하며 보는 팬들에게는 즐기기에 상당히 괜찮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스토리전개는 그닥이였지만 스토리자체는 괜찮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개그신은 정말 재밋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중 하나였구요.
마치 저에게는 GT의 느낌이 나는 작품이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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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분간지터 작성시간 15.09.20 오천과 트랭크스도 큰기를 느낄수 있을텐데 왜못오냐 저도 생각해봣는데 오반이 엄청 재미난 게임이나 만화책으로 꼬드긴게 아닌지 생각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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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카바네◆ 작성시간 15.09.20 ...진짜 피콜로를... 뭘로 만들어놨는지.... 도도리아급의 적이 맞는 건가요? 신과 합체하고, 네일과 동화까지 한 피콜로를.. 솔직히 네일만으로 도도리아는 이길..은 커녕.... 야무챠도 도도리아는 이기는 마당에.... 도도리아급이라고 설정한거 자체가 실수 인듯.. 셀완전체급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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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취감 작성시간 15.09.21 제가 예상하기에도 도도리아 보단 강할 듯 하네요..
가령 예를 들면.......17호 흡수직전에 셀 1단계정도로 예상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카바네◆ 작성시간 15.09.21 성취감 .. 정신과 시간의 방까지 다녀온건데 그걸론 안되죠. 셀2단계 이상은 되야죠. 아무튼 도도리아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