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K리그2 현장리뷰] 충북청주 196일 만에 승리...'가르시아 극장골', 서울 이랜드 2-1로 잡고 시즌 첫 승
작성자블루문작성시간26.06.07조회수4 목록 댓글 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목동)] 드디어 이겼다.
충북청주는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에 2-1로 승리했다. 충북청주는 2025년 11월 23일 최종 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 1-0 승리 이후 196일 만에 승리를 해냈다.
[선발 라인업]
서울 이랜드는 민성준, 박진영, 김오규, 박재환, 오인표, 박창환, 서진석, 김현우, 강현제, 김현, 까리우스가 선발 출전했다. 엄예훈, 정연원, 손혁찬, 조준현, 제랄데스, 에울레르, 박재용, 가브리엘, 변경준이 대기했다.
충북청주는 조성훈, 조윤성, 박건우, 반데이라, 이창훈, 김선민, 허승찬, 정진우, 가르시아, 서재원, 홍석준이 선발 출격했다. 벤치에선 공태윤, 김윤환, 이강한, 이동원, 민지훈, 이라클리, 엔조, 이종언, 이동진이 벤치에 앉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19148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