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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활동 사진 & 영상

6월1주 숲이야기

작성자나무선생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26 목록 댓글 0

숲속 연못을 탐방하며 개구리의 성장 과정을 관찰해 보았어요. 연못에서 올챙이와 개구리를 직접 찾아보며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을까?""과연 꼬리가 짧아졌을까?"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작은 올챙이 그안에 개구리들을 채집하여 자세히 살펴보기도 하고 자연의 신비로움 느끼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던 하루, 하루였던 것 같아요.

또한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 말랑말랑한 물풍선을 친구들과 주고받고, 물이 튀어도 즐겁고, 풍선이 터져도 신기해하며 비 오는 날만의 특별한 놀이, 친구들과 협력하고 즐겁게 뛰놀기도 하고,물풍선을 주고받고 터뜨리며 즐거움을 만끽하였어요.

친구들과 그 속에서 웃음 가득한 시간! 물풍선을 주고받고 터뜨리다 나무에 물주기, 풍선에 나오는 물주기가 다름을 알고 관찰도 하고,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즐겁게 활동하였어요.

그리고 수세미와 세제를 활용한 감각 놀이를 해보았어요. 세제를 묻힌 수세미를 조물조물 만져보며 거품의 촉감과 변화를 경험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지는 거품을 관찰하며 즐겁게 놀이도 하고 또한 수세미를 후라이팬 위에 올려놓고 "계란후라이가 되었어요!"라고 표현하며 역할 놀이를 즐기기, 요리사가 되어 수세미 계란후라이를 뒤집어 보는 놀이에 도전하였고, 여러 번 시도 끝에 성공하자 큰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며 환호하였으며 후라이팬을 들고 "나는 셰프야!"를 외치며 멋진 요리 연습을 하였어요. 특히 수세미를 뒤집개처럼 사용해 후라이팬 위에서 뒤집기 기술을 선보였어요. 최고의 셰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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