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학성 종교인

작성자루비|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1

 

 

 

가학성 종교인

(홍성남 마태오 신부)

 

 

내가 널 사랑해서 이러는 거야

이렇게 사랑 운운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상대방을

동등한 존재로 보지 않는 데서 비롯된 행위다.

사람의 잔인한 본성은 개를 대할 때 잘 나타나는데

이런 사람은 개를 학대하면서 먹이를 주는 이중성을 보인다.

그러면서 가학적인 만족감. 병적 우월감을 느낀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종종 종교인에게서도 볼 수 있다.

하느님의 뜻..영성 운운하면서 심리적 학대를 하고

괴로워하는 신자들을 보면서 쾌감 욕구를 충족시키는 괴물들

이들은 신자들을 자기 먹잇감으로만 여긴다.

 

 

가학성 종교인들은 대부분 경계선 성격장애자다.

경계선 성격장애의 주요 특징은 불안정한 정서인데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매우 민감하다.

친절에는 극도로 기뻐하고 감사하다가. 비난이나 상처를 주는

언행에는 극도로 슬퍼하고 화를 낸다.

특히 부정적 감정을 굉장히 강렬하게 느낀다.

 

 

거절당하거나 소외되었다고 느낄 경우에는 합리적으로 대처하기보다

자해를 시도하는 등 극단적 행동을 한다.

호감을 느끼던 사람을 갑자기 혐오하는 등 감정 변화도 급격하게 나타난다.

대인 관계에서 상대를 이상화하고 평가절하하기를 반복한다.

정상적 관계 형성이 어려워 결국에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를 쉽게 망친다.

또 불안정한 자아상과 정서로 인해 약물 오남용. 식이장애

위험한 성행위나 난폭 운전 등 과격하고 충동적 행동이 나타난다.

한마디로 변덕스럽기 이를 데 없다.

 

 

또한 자기애성 성격장애자이기도 하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주요 특징은

자아도취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과도한 존중을 요구하고

공감 능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자기를 따르는 신자들을 사람이 아닌 개돼지 취급하는 것이다.

 

 

꽤 오래전 TV에서 피지의 어떤 개신교 여성 목사 이야기를 방송한 적이 있다.

신자들을 갈취하고 폭행하는 목사였는데

얼마나 심한 가스라이팅을 당했는지

신도들은 자기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애걸복걸했다.

근래 우리나라 사이비 교주들의 행각도 이와 유사하다

이런 종교인은 현대판 노예 상인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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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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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주어진 오늘도 감사드리면서~~
    임마누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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