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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땅히 살아야 할 나를 살고 있는가?

작성자Swan| 작성시간25.08.2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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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loria 작성시간25.08.28 우리를 만드신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고유한 목적, 즉 ‘사명’을 맡겨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은총과 진리의 양식’입니다.

    내가 책을 통해, 기도를 통해,
    삶의 체험을 통해 얻게 된 하느님의 지혜와 사랑을,
    아직 그것을 맛보지 못한 굶주린 이웃에게 제때에
    나누어주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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