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신호대기를 하던중 갑자기 바이크의 진동이 평상시와 다르게 퉁퉁거림이 느꺼졌습니다.
2년만에 처음으로 느꺼보는 진동과 소리...
순간 급 당황했지요...
이제 망가진건가....
귀찮은데 용임을 또 가야하나....
이런자런 여러생각을 하다가 우얀히 판넬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EITMS 기능이 ACTIVE 라고 표시되더군요...
그 기능이 뭔가해서 멏달전인가 인터넷에 찾아보고
알았지만 실제 가동이되고보니 황당하더군요...
그게 머냐면...
여름철 날이 더울때 정차시 엔진의 과열을 막기위해 26도 이상이되면 엔진이 한개만 작동하는거라나 뭐라나....
꼭 고장난것 같은 느낌이 나서 원상태로 돌려놓았습니다.
EITMS : DISABLE 로...
악셀을 반대방향으로 수초간 밀면 그 기능이 온 오프 되더군요...
이상 시간이 남아서 몇자 적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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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병길 작성시간 16.04.26 할리라면 엔진이 좀 털어줘야죠ㅋㅋㅋ 여름엔 뜨꺼워야하고ㅋㅋㅋ
할리에 단점이자~매력이죠 -
작성자김민국/전주 작성시간 16.04.27 할리도 가만보면 디테일이 좀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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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성희경/수원 작성시간 16.04.27 ㅋㅋ 깜빡이가 소소한 감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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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태윤 작성시간 16.04.27 투어링에 있는 기능이죠~~~^^ 켜져있으면 덜덜거리는게 나름 좋아서 저는 켜고 다닙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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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鞠榮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1 아~ 이거 오늘 다시 작동해봤는데...
도로위 기온이 32도가 넘어가는 와중에서도 정체시에 엔진이 하나도 안뜨겁네요...
무릎페이링에 붙은 선풍기도 안돌아서 배터리 소모도 적고 갠찮은것 같습니다...
소리도 퉁.퉁.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