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구가 열린 오전 09시부터 오전 10시 58분까지
2시간 가량 쉬지않고 동전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2시간 가량 8000개 넘게 동전을 받다보니
기기에서 살짝의 연기와 탄내가 나면서
기기가 멈추게 되었습니다.
지점(센터) 안전상 지점장님께 먼저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점장님께서는 내일까지도 기기가
이상이 있으면 기기 교체를 해보겠다.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퇴근하고 난 이후 지점(센터) 행원
분들이 사용하시다가 다치실 위험이 있어서
차장님께
"제가 퇴근하고 난 이후에는
다치실 위험과 더불어서 화재
위험이 있어서 오늘 하루는 사용을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추 후에 한번 더 상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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