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린 뒤 서달산의 초록빛과 현충원 벚꽃의 조화가 참 예쁜 하루였네요.
멋진 코스 준비해 주신 수정이님 감사드립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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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새콤이님 좋은아침입니다.
어제 벚꽃잎들이 하얗게 내려앉아 예뻤지요.
오늘도 바람이 차네요.
이젠 따뜻한햇빛이 그리워집니다.
주말 편히 쉬시며 행복한날되세요.~ -
작성자푸른수풀 작성시간 26.04.11 청보라님의 멋진 후기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덕분에 비 내리는 현충원의 꽃들이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4월 초 가족 참배차 찾았던 현충원은 활짝 핀 흰색과 분홍빛 수양벚꽃이 어우러진 한 폭의 잔치였지요.
청보라님 사진 속에
어제의 풍경은 비 속에서 더욱 영롱해진 꽃들과, 바람에 내려앉은 벚꽃 융단이 더해져
현충원만의 고요하고 깊은 운치가 느껴집니다.
역시 진사님 사진 ~
잘 감상했어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좋은아침입니다.
4월초 현충원 벚꽃이 예뻤다고들 했는데 푸른수풀님 그때 보셨네요.
내일은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따뜻한 봄날이 될 거에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바라며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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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안개 작성시간 26.04.11 우리길님들과 걸으면서 제가 놓쳤던 봄소식과 꽃향기까지 담아주신 청보라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행복한아침입니다.
꽃안개님 오랜만에 뵈었습니다.
여기저기 이꽃 저꽃이 어딜가나 반겨주지요.
멋진주말 보내시며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