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걸음도 참 좋은 하루였습니다.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길에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국선도 시범 보이는중
열심히 국선도 배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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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수연아님 먼데서 와주시고
항상 고맙습니다.
다음길에서 또 뵈어요.~ -
작성자고덕 작성시간 26.06.07 청보라님 덕분에 우장산 검덕산 두 곳을 잘 다녀왔습니다. 가끔씩 오르락 내리락, 어느새 구청식당에 도착. 비온뒤라 하늘위의 구름도 그림처럼 예쁘고, 카펫처럼 폭신한 흙길도 오래만에 걸어보고 나무터널도 지나보고 날씨도 적당히 선선해서 최고의 도보길.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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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침에 나설 때 서늘해서
순간 추웠습니다.
덥지않은 날씨 걷기 좋았어요.
고덕님도 먼길 오셔서 고마웠습니다.
오늘밤 좋은꿈 꾸시며 편히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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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총총 작성시간 26.06.06 울창한 터널 숲길, 시원한 바람 조화가 잘 어울어진 길이었네요 팔 벌려 한껏 바람 맞았네요 저희는 식사하고 소화 시키느라 다시 산속을 헤매었지요 너무 좋은 길이었어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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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총총님 식사하시고 다시 가셨었네요.
우장산이 긴 나무들이 빽빽하게 더 울창했어요
함께걸어 좋은 날이었습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