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역에서 승차하는 행운은 우리 길 고운 걸음 가입 이래 처음이었기에 저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28인승 리무진은 두 다리 쭈욱 뻗고 얼마나 편안했는지요.
수정이님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용.
그리고 두 눈으로 본 고성의 바다
파랗고 맑고 깨끗하였습니다.
근심걱정은 다 날아갔습니다
설명이 필요없고 제가 찍은 사진을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그냥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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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책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ㅎㅎ 도전적이고 빠르게 움직이며?
도보여행에 푹 빠졌답니다.
귀여우신 총총님
이만 총총 ㅎㅎ -
작성자미소네 작성시간 26.06.17 산책길님 수고 멋진후기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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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책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예쁜 미소네님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사노라면 작성시간 26.06.18 감성촉촉 산책길님 올려주신 사진들 감사히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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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책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우리길의 미인님
사노라면
길을 나서다보면
바다처럼 시원하고
나무처럼 싱그러운
그런 사람도 만나지요.ㅎ
바로 그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