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녀온 고성 라벤더 축제와 바닷가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진행과 총무를 맡아주신 수정이님,호수님 애쓰셨어요. 땡볕 아래서 사진 찍어주신 쵸이스님, 풍소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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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첼시님은 맨발로 바닷물에도 들어가셔서 시원하셨을거에요.
사진도 예쁘게 나왔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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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아 작성시간 26.06.18 또 가고 싶은곳 입니다~바닷가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진도 멋집니다
감사드리고
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아님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
바닷가 사진들 멋집니다.
더운날 건강조심하시며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벨아미 작성시간 26.06.18 예쁜 그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밭이 바다가 마음을 정화시켜 주네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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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네 벨아미님
동네 걷고 왔더니 너무 덥네요.
시원한하루 되시고 다음길에서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