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요한 작성시간25.12.31 시골청년이 찾아가느라고 런닝을 좀 했고요.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신 분, "그 연세에 그 열정", 대단했어요.
박치인 나도 춤과 노래를 배워볼까 생각했습니다. 글그림은 버려두고.
멀리서 귀부인 모습을 한 천사가 구경하는 것을 본 것 같기도 하고.
액자 살 돈이 생기면 사려니님 그림은 언젠가 전해 줄 거고요.
아침부터 도보하고 오신 팀 유정님은 일찍 보내드리고 해장국이라고 하고 올 걸..... 후회했답니다.
수고하신 로따님,풍성한 꽃다발,자기 역할 다하느라 은근 사진 많이 찍은 쵸이스님,박수 아끼지 않은 회원님들 수고에 감사.새해복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