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이 간수치를 급성으로 올려서 병원에 실려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상황버섯은 간에 안좋은가?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것이다..
오히려 간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건 임상실험으로 알려진바 있다..
그럼 왜 간치수가 급성으로 올라 가는것일까?
상황버섯은 성인기준으로 하루 복용량이 6~8g정도이다..
제가 건강원을 운영하면서 간간히 상황버섯을 가져와 달여 주란사람이 있다..
보통 이사람들은 캄보디아나 베트남 그리고 중국산을 가져 오는데 그중에 북한산이라고
가져 오는것도 있다(대부분은 중국산이다..)
보통 2~3k를 가져와 달여 주라는데 달이는 비용이 아까워 한솥에 달여주란다..
2k를 달인다고 가정해 볼때 한솥에는 150여개가 나오니 하루 3팩을 먹었을때
하루에 40g을 먹는 셈이다..
보통 건강원은 이런 사실을 모르기에 그냥 4키고 5키로고 그냥 손님이 시키는대로 달여준다..
2키로를 달여먹어도 하루 40g을 섭취하는데 그두배세를 먹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요러면 급성을 간치수가 올라 갈수도 있다..
급성으로 올라간 간치수는 복용을 중지하면 바로 떨어지지만 그래도 조심은 해야한다..
약초에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는 우리회원들도 산에서 상황버섯을 채취하면 바로 우리가게에서 몆키로를 주면서
달여 주라고 한다..
상황버섯 복용하는법이나 상황버섯 달이는 방법에 분명히 6~8g응 하루 복용량이라고 적어 놨는데 말이다..
반드시 명심 할것은 상황버섯은 하루에 6~8g을 복용할것이며 암환자의 경우도8~10g을 넘어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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