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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영적비밀-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이 바로 예수님이다.피가 모든죄를 속하는것이다. / 유월절 어린양 성경구절모음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23.04.10|조회수107 목록 댓글 0

■유월절어린양 성경구절
출12:1 {주}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출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너희에게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출12:3 ¶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십일에 그들은 자기 조상들의 집에 따라 자기들을 위해 각 사람이 어린양을 취하되 한 집에 어린양 한 마리를 취할지니라.
출12:4 그 어린양에 대하여 집안사람이 너무 적으면 그와 그의 집의 이웃이 혼들의 수에 따라 그것을 취하되 각 사람이 자기가 먹는 양에 따라 그 어린양에 대하여 계산할지니라.
출12:5 너희의 어린양은 흠이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라. 너희는 양이나 염소 중에서 그것을 취하고
출12:6 같은 달 십사일까지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것을 잡으라.
출12:7 그들은 피를 취하여 그것을 먹을 집의 양옆 기둥과 위의 문기둥에 뿌리고
출12:8 그 밤에 그 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 누룩 없는 빵과 쓴 채소와 함께 그것을 먹을지니라.
출12:9 그것을 날로 먹거나 결코 물에 삶지 말고 그것의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불에 구우라.
출12:10 너희는 아침까지 그것 중에서 아무것도 남겨 두지 말며 그것 중에서 아침까지 남은 것은 불로 태울지니라.
출12:11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곧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그것을 먹을지니라. 그것은 {주}의 유월절이니라.
출12:12 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이집트 땅의 처음 난 모든 것을 치고 또 이집트의 모든 신에게 심판을 집행하리라. 나는 {주}니라.
출12:13 그 피가 너희가 거하는 집 위에 있어 너희를 위해 표가 되게 할지니라.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그 재앙이 너희 위에 임하여 너희를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12:14 이 날은 너희에게 기념일이 될지니 너희는 이 날을 너희 대대로 {주}를 위한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눅22:14 시간이 이르매 그분께서 열두 사도와 함께 앉으시고
눅2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어린양 먹기를 바라고 또 바랐노라.
눅22: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성취될 때까지 내가 다시는 그것을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눅22:17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가져다가 너희 가운데서 나누라.
눅22: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왕국이 임할 때까지 내가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눅22:19 ¶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눅22:20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눅22:21 ¶ 그러나, 보라, 나를 배반하여 넘기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
눅22:22 진실로 사람의 [아들]은 정해진 대로 가거니와 그를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눅22:23 그들이 자기들 중에 이런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고 자기들끼리 묻기 시작하더라.

마26:17 ¶ 이제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을 잡수시도록 우리가 예비하려 하오니 어디에서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마26:18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도시로 들어가 이런 사람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이 왔으니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네 집에서 유월절을 지키겠다, 하시느니라, 하라, 하시매
마26:19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정해 주신 대로 행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마26:20 이제 저녁이 되매 그분께서 그 열둘과 함께 앉으시니라.
마26:21 그들이 먹을 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하시거늘
마26:22 그들이 심히 근심하며 저마다 그분께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주]여, 그게 나니이까? 하매
마26:23 그분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대접에 손을 넣는 자 곧 그가 나를 배반하여 넘겨주리라.
마26:24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26:25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응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게 나니이까?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마26:26 ¶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축복하시고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마26:27 또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다 그것을 마시라.
마26: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마2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26:30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가니라.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9:13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히9:19 모세가 율법에 따라 온 백성에게 모든 훈계를 말한 뒤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히9:20 이르되,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상속 언약의 피라, 하였고
히9:21 또한 성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피를 뿌렸느니라.
히9:22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히9:23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의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라.
히9:24 그리스도께서는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느니라.
히9:25 또 그분께서는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거룩한 곳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신을 드려야 할 필요가 없으시니
히9:26 그랬더라면 그분께서 반드시 세상의 창건 이래로 자주 고난을 당하셨어야 할 것이라. 그러나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히10:3 그러나 그 희생물들에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
히10: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니라.
히10:5 그러므로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aikins&logNo=222457864339&referrerCode=0&searchKeyword=%EC%9C%A0%EC%9B%94%EC%A0%88%20%20%EC%96%B4%EB%A6%B0%EC%96%91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이 바로 예수님이다.

[레위기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피가 모든 죄를 속하는 것이다. 구약 때에는 짐승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지만, 신약에는 하나님의 피가 모든 회개하는 자들의 죄를 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피가 없으시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성령으로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것이다. 이 분이 바로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이시다.)



[히브리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는 죄를 지으면 짐승의 피가 필요하여 제사장에게 나아갈 때 빈손으로 가지 못하고 제사장에게 나아갈 때 짐승을 가지고 나아가야했지만, 신약에는 죄를 깨닫고 영원하신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핏 값을 믿고 믿음으로 진심으로 회개할 때 값없이 용서받는 것이다. 예수님이 바로 영원한 제사장이시다. 지금 우리 믿는 자들이 회개할 때 예수님의 피로 값없이, 댓가없이 용서해주시고 씻어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은혜라는 것이다.)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히브리서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왜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말씀 하셨는가? 피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피가 없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피 때문에 말씀이신 여호와께서 육체로 아들의 이름으로 오신 것이다. 이 분이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시어 구원사역을 다 이루시시고 천국으로 올라가신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율법을 지키시려고 오신 것이 아니시며, 예수님은 율법을 이루러 오신 것이다.)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이 바로 예수님을 말씀하신 것이다.





[마태복음 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여화와 하나님께서 아들의 이름 예수로 율법과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구원사역을 이루러 오신 것이다.)





[이사야 53:4-5]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장차 여호와께서 아들의 이름인 예수 이름으로 오시어 모든 자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고난당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는 것이다.)





[마태복음8:17]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이사야가 말한 우리의 질고를 짊어지신 분이 누구인가? 바로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셨던 예수님이시다.)





[스가랴 11: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의 고가가 얼마였는가? 신약의 예수님을 가롯유다가 얼마에 팔았는가?)



[스가랴 11: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마태복음27: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예수님이 은 삼십에 팔렸는데, 구약의 여호와하고 신약의 예수님은 어떠한 관계인가? 한 분인가? 아니면 두 분인가? 절대 한분이시다. 두 분 세분이 절대 아니다.)



[마태복음 3:3]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이사야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이사야 선지자의 외침이 신약의 세례요한의 외침이다. 세례요한이 누구를 외쳤는가?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고 외쳤다. 그 분이 바로 구약의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내 앞에 내 사자를 보내리라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구약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오신 분이 누구인가? 예수님은 율법을 지키러 오신 분이 아니라 율법을 이루려고 오신 하나님이시다. 이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을 두 분, 세분으로 믿는 자들은 이제부터라도 한분 하나님을 믿으라. 그래야 구원의 확신이 생기는 것이며, 천국 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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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개천국지옥
예수회개천국지옥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예수를 안믿어도 지옥가고 잘못믿어도 지옥가고 죽음앞에 회개치못하면 누구든지 영원지옥에 떨어질수밖에 없다,죽은다음 깨달으면 늦은것이며 기회가 없으니 살아있을때 꼭! 깨닫고 회개해야한다.천국,지옥 진짜있다.예수님은 진짜 한분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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