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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절모음 - 피, 예수님의 피 ,언약의피 =예수그리스도의 피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23.07.10|조회수336 목록 댓글 0

성경구절모음 - 언약의 피
언약의피 =예수그리스도의 피


9:11 또한 너로 말하건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꺼내어 보내었느니라.

히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히13:20 이제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님을 영존하는 언약의 피를 통해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께서


마26: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고전11:24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긴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고전11:25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식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고전11:26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보이기 때문이니라.
고전11: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이 빵과 이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가 있으리로다.


눅22:20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

히9: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9:13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히9:15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9:16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히9:17 상속 언약은 사람들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히9:18 이러므로 첫 상속 언약도 피 없이 봉헌되지 아니하였나니
히9:19 모세가 율법에 따라 온 백성에게 모든 훈계를 말한 뒤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히9:20 이르되,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상속 언약의 피라, 하였고
히9:21 또한 성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피를 뿌렸느니라.
히9:22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히9:23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의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라.
히9:24 그리스도께서는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느니라.
히9:25 또 그분께서는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거룩한 곳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신을 드려야 할 필요가 없으시니
히9:26 그랬더라면 그분께서 반드시 세상의 창건 이래로 자주 고난을 당하셨어야 할 것이라. 그러나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 한 번 드려지셨으며 또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사 구원에 이르게 하시리라.




성경구절모음- 예수님의 피

9: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고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내가 그것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노라.
창9:3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너희에게 먹을 것이 될 것이요, 푸른 채소와 같이 내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었노라.
창9:4 그러나 너희는 고기를 그것의 생명과 함께 곧 그것의 피와 함께 먹지 말지니라.
창9:5 내가 반드시 너희 생명의 너희 피를 요구하리니 모든 짐승의 손에서 그것을 요구할 것이요, 사람의 손에서 곧 각 사람의 형제의 손에서 사람의 생명을 요구하리라.
창9:6 누구든지 사람의 피를 흘리는 자는 사람에 의해 자기 피를 흘리리니 이는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이니라.



레17:10 ¶ 이스라엘의 집 사람이나 너희 가운데 머무는 타국인 중에 누구든지 어떤 피를 먹으면 내가 피를 먹는 그 혼을 향해 내 얼굴을 고정하고 그를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레17:11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니라.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 뿌려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느니라.
레17:12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중에서 어떤 혼도 피를 먹지 말며 너희 가운데 머무는 어떤 타국인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레17:13 이스라엘 자손이나 너희 가운데 머무는 타국인 중에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짐승이나 날짐승을 사냥하여 잡는 자는 그것의 피를 쏟고 흙으로 그것을 덮을지니라.
레17:14 이는 피가 모든 육체의 생명이기 때문이니 육체의 피는 육체의 생명을 위한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어떤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육체의 피인즉 누구든지 피를 먹는 자는 끊어지리라.

신12:23 오직 확실하게 너는 그 피를 먹지 말라. 피는 생명이니 네가 생명을 고기와 함께 먹지 못하리라.
신12:24 너는 피를 먹지 말고 그것을 물같이 땅에 쏟을지니라.
신12:25 너는 피를 먹지 말라. 이로써 네가 {주}의 눈앞에서 올바른 것을 행할 때에 너와 네 뒤를 이을 네 자손들이 잘되리라.


출12:12 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이집트 땅의 처음 난 모든 것을 치고 또 이집트의 모든 신에게 심판을 집행하리라. 나는 {주}니라.
출12:13 그 피가 너희가 거하는 집 위에 있어 너희를 위해 표가 되게 할지니라.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그 재앙이 너희 위에 임하여 너희를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12:14 이 날은 너희에게 기념일이 될지니 너희는 이 날을 너희 대대로 {주}를 위한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히10:1 율법은 다가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그 일들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니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린 그런 희생물들로는 거기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완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2 그랬더라면 경배하는 자들이 한 번에 깨끗하게 되어 더 이상 죄들을 의식하지 아니하였을 터이므로 그것들을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히10:3 그러나 그 희생물들에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
히10: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니라.
히10:5 그러므로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
히10:6 죄로 인한 번제 헌물과 희생물들은 주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히13: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성막을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나오는 것을 먹을 권리가 없느니라.
히13:11 그 짐승들의 피는 죄로 인하여 대제사장이 성소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고 그것들의 몸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나니
히13:12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친히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히 구별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느니라.


히13:20 이제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님을 영존하는 언약의 피를 통해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께서
히13:2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선한 일에서 너희를 완전하게 하사 자신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자신의 눈앞에서 매우 기쁜 것을 너희 안에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분께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히7:27 그분께서는 저 대제사장들과 같이 먼저 자기의 죄들로 인하여 날마다 희생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자신을 드리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이라.



히9:1 그런즉 진실로 첫 언약에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느니라.
히9:2 성막이 만들어졌는데 첫째 것은 안에 등잔대와 상과 보여 주는 빵이 있었고 성소라 불리며
히9:3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히9:4 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막대기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히9:5 이 궤 위에는 긍휼의 자리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는데 이것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지금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히9:6 이제 주께서 이것들을 이와 같이 제정하시매 제사장들이 항상 첫째 성막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수행하였거니와
히9:7 둘째 성막에는 대제사장이 홀로 해마다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자기가 드리는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니
히9:8 이로써 [성령님]께서 표적으로 보여 주신 것은 첫째 성막이 아직 서 있는 동안에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히9:9 이 성막은 현재 곧 이때까지의 모형이므로 그 안에서 예물과 희생물을 드렸어도 그것들이 양심에 관한 한 섬긴 자를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며
히9:10 이 성막은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에 속한 규례들로만 유지되어 개혁의 때까지 그들에게 부과되었느니라.
히9: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9:13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히9:15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히9:16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히9:17 상속 언약은 사람들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히9:18 이러므로 첫 상속 언약도 피 없이 봉헌되지 아니하였나니
히9:19 모세가 율법에 따라 온 백성에게 모든 훈계를 말한 뒤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를 물과 주홍색 양털과 우슬초와 함께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리며
히9:20 이르되,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상속 언약의 피라, 하였고
히9:21 또한 성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피를 뿌렸느니라.
히9:22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
히9:23 그러므로 하늘들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런 것들로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의 것들 그 자체는 이런 것들보다 더 나은 희생물로 하여야 할지니라.
히9:24 그리스도께서는 손으로 만든 거룩한 처소들 곧 참된 것의 모형들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하늘 그 자체 안으로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느니라.
히9:25 또 그분께서는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들의 피를 가지고 거룩한 곳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신을 드려야 할 필요가 없으시니
히9:26 그랬더라면 그분께서 반드시 세상의 창건 이래로 자주 고난을 당하셨어야 할 것이라. 그러나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느니라.



요일1:7 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1:8 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속이며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일1: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히9: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올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성막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해 오셔서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
히9:13 황소와 염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육체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거든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는 죽은 행위로부터 너희 양심을 얼마나 더 많이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겠느냐?
히9:15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6:53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6:54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요6:55 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요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요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요6:58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그 빵이니라. 너희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도 죽은 것과 달리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시니라.


마27:24 ¶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매
마27:25 이에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임하리이다, 하니라.
마27:26 ¶ 이에 그가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넘겨주니라.
마27:27 이에 총독의 군사들이 예수님을 데리고 공동 집회장으로 들어가 군사들의 온 부대를 그분께로 모으고
마27:28 그분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긴 옷을 그분께 입히더라.
마27:29 ¶ 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분의 오른손에 쥐어 주며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분을 조롱하며 이르되, 만세, 유대인들의 [왕]이여! 하고
마27:30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
마27:31 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뒤에 그분에게서 그 긴 옷을 벗기고 그분에게 그분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분을 끌고 나가니라.
마27:32 그들이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이름의 구레네 사람을 만나 그에게 억지로 그분의 십자가를 지게 하고
마27:33 골고다 즉 해골의 장소라 하는 곳에 이르렀더라.
마27:34 ¶ 그들이 쓸개를 섞은 식초를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였더니 그분께서 그것을 맛보시고 마시려 하지 아니하시더라.
마27:35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뒤에 그분의 옷들을 제비뽑아 나누니 이것은 대언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들을 나누며 내 겉옷을 놓고 제비를 뽑았나이다, 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마27:36 그들이 거기에 앉아 그분을 지켜보고
마27:37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마27:38 그때에 그분과 함께 두 강도가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마27:39 ¶ 지나가던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고 그분을 욕하며
마27: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짓는 자여, 네 자신이나 구원하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마27:41 그와 같이 수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그분을 조롱하여 이르되,
마27:42 그가 남들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라면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 것이라.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겠노라.
마27: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니 그분께서 그를 원하시면 이제 그를 건져 내실 것이라.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마27:44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같은 말로 그분을 욕하더라.
마27:45 이제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어둠이 온 땅을 덮었더라.
마27:50 ¶ 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니라.
마27:51 이에,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들이 터지고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3:2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롬3:25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
롬3:26 내가 말하거니와 이때에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사 자신이 의롭게 되며 또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게 만드는 이가 되려 하심이라.
롬3:27 그런즉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출12:3 ¶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십일에 그들은 자기 조상들의 집에 따라 자기들을 위해 각 사람이 어린양을 취하되 한 집에 어린양 한 마리를 취할지니라.
출12:4 그 어린양에 대하여 집안사람이 너무 적으면 그와 그의 집의 이웃이 혼들의 수에 따라 그것을 취하되 각 사람이 자기가 먹는 양에 따라 그 어린양에 대하여 계산할지니라.
출12:5 너희의 어린양은 흠이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라. 너희는 양이나 염소 중에서 그것을 취하고
출12:6 같은 달 십사일까지 그것을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것을 잡으라.
출12:7 그들은 피를 취하여 그것을 먹을 집의 양옆 기둥과 위의 문기둥에 뿌리고
출12:8 그 밤에 그 고기를 먹되 불에 구워 누룩 없는 빵과 쓴 채소와 함께 그것을 먹을지니라.
출12:9 그것을 날로 먹거나 결코 물에 삶지 말고 그것의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불에 구우라.
출12:10 너희는 아침까지 그것 중에서 아무것도 남겨 두지 말며 그것 중에서 아침까지 남은 것은 불로 태울지니라.
출12:11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곧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그것을 먹을지니라. 그것은 {주}의 유월절이니라.
출12:12 내가 이 밤에 이집트 땅을 두루 지나가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이집트 땅의 처음 난 모든 것을 치고 또 이집트의 모든 신에게 심판을 집행하리라. 나는 {주}니라.
출12:13 그 피가 너희가 거하는 집 위에 있어 너희를 위해 표가 되게 할지니라. 내가 그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그 재앙이 너희 위에 임하여 너희를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12:14 이 날은 너희에게 기념일이 될지니 너희는 이 날을 너희 대대로 {주}를 위한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요19:23 ¶ 그때에 군사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분의 옷들을 취해 네 몫으로 나누어 각 군사가 한 몫씩 차지하며 그분의 겉옷도 취하였는데 이제 이 겉옷은 이음새 없이 위에서부터 통째로 짠 것이더라.
요19:24 그러므로 그들이 자기들끼리 이르되, 우리가 그것을 찢지 말고 그것이 누구의 소유가 될지 정하기 위해 그것을 두고 제비를 뽑자, 하니 이것은, 그들이 자기들끼리 내 옷을 나누며 내 겉옷을 두고 제비를 뽑았나이다, 하시는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그러므로 군사들이 이 일들을 행하였더라.
요19:25 ¶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그분의 이모요 글로바의 아내인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서 있더라.
요19:2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자기 어머니와 자기가 사랑하던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당신의 아들을 보소서! 하시고
요19:27 그 뒤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네 어머니를 보라! 하시니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녀를 자기 집으로 모시니라.
요19:28 ¶ 이 일 뒤에 예수님께서 이제 모든 일이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 기록을 성취하시려고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요19:29 이제 거기에 식초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놓여 있으므로 그들이 해면을 식초로 적신 뒤에 우슬초에 달아 그분의 입에 대니라.
요19:30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식초를 받으신 뒤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신 뒤 숨을 거두시니라.
요19:31 그런즉 그 날은 예비일이므로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그 몸들을 십자가에 남겨 두려 하지 아니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고 그 몸들을 치워 달라고 간청하니 (이는 그 안식일이 큰 날이었기 때문이라.)
요19:32 이에 군사들이 가서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되
요19:33 예수님께 이르러서는 그분께서 이미 죽은 것을 보고 그분의 다리를 꺾지 아니하니라.
요19:34 그러나 군사들 중의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로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


마26: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요일2:1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2:2 그분은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 우리의 죄들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라.

요일5:4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요일5:6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요일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요일5:8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은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엡1:7 그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에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엡2:1 또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2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을 따라 걸었느니라.
엡2:3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서 우리 육신의 욕심 안에서 생활하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엡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사랑할 때 보여 주신 자신의 크신 사랑으로 인하여
엡2:5 심지어 우리가 죄들 가운데서 죽었을 때에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엡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엡2:12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연방 국가 밖에 있던 외인들이며 약속의 언약들에서 분리된 낯선 자요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으나
엡2:13 한 때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가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엡2:14 그분은 우리의 화평이시니라. 그분께서 둘을 하나로 만드사 우리 사이의 중간 분리 벽을 허무시고
엡2:15 원수 되게 하는 것 즉 규례들에 수록된 명령들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없애셨으니 이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엡2:16 또 십자가로 그 원수 되게 하는 것을 죽이사 친히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2:17 또 그분께서 오셔서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에게와 가까이 있던 그들에게 화평을 선포하셨느니라.
엡2:18 그분을 통하여 우리 둘이 한 성령을 힘입어 [아버지]께로 나아감을 얻나니


요일3:15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 속에는 영원한 생명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요일3: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내놓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그것들을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나와서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이라.
요일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라.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요일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니라. 그것에 관하여는 그것이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그것이 지금 이미 세상에 있느니라.
요일4:9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가 그분을 통해 살게 하셨은즉 이것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 나타났느니라.
요일4:10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요일4:14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노니
요일4:1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할 자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골1:20 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화평을 이루사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즉 내가 말하노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느니라.


막14:22 ¶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집으사 축복하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막14:23 또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이 다 그것을 마시매
막14:24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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