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막측(神妙莫測) 하신 하나님의 걸작품/인체신비 - 제2의심장 종아리근육 중요성. 하지정맥으로부터 멀어지고싶다면 종아리근육 키워야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23.09.04조회수125 목록 댓글 0창1:20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나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
창1:21 [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물들이 풍성히 낸, 움직이는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2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들을 채우고 날짐승은 땅에서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1:23 그 저녁과 아침이 다섯째 날이더라.
창1:24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땅은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1:25 [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가축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땅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것의 종류대로 만드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6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창1: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창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하시니라.
창2:7,8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시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창2:19)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창5:1,2)
신4:32 이제 네가 있기 전의 날들 곧 [하나님]께서 사람을 땅 위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의 지나간 날들에게 물어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라. 이런 큰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
시139:15 내가 은밀한 가운데 만들어지고 땅의 가장 낮은 부분들에서 묘하게 꾸며졌을 때에 나의 실체가 주께 숨겨지지 아니하였나이다.
시139:16 주의 눈이 아직 불완전한 나의 실체를 보셨으며 계속해서 형성된 나의 모든 지체들이 주의 책에 기록되되 그것들 중에 아직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 기록되었나이다.
시139:1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들이 또한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것들을 합친 것이 어찌 그리 큰지요!
욥33:4 [하나님]의 [영]께서 나를 만드셨고 [전능자]의 숨이 내게 생명을 주었느니라.
욥33:6 보라, 내가 그대의 소원대로 [하나님]을 대신하노니 나 역시 진흙에서 빚어졌느니라.
욥34:15 모든 육체가 함께 멸망하며 사람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리라.
욥35:10 나를 만드신 분 [하나님] 곧 밤에 노래들을 주시고
욥35:11 땅의 짐승들보다 우리를 더 많이 가르치시며 하늘의 날짐승들보다 우리를 더 지혜롭게 하시는 이가 어디 계시냐? 하고 말하지 아니하는도다.
무시하면 안되는 근육감소증
근육이 중요한 이유
종아리근육
https://youtu.be/8cNnPNm1PCY?si=WtrAV6FUfjx_g_We
https://youtu.be/TJZHuqEQ4ro?si=1UIqC-IENjC9AzKO
https://youtu.be/jtat6y8S8BI?si=vxXtPvCjy80cMRhw
종아리근육 강화
까치발효과
https://handnail.tistory.com/253
종아리근육의 중요성
https://hlhd.tistory.com/10
오래 앉아 있으면~
종아리근육,움직이지 않으면 온갖 질병이 찾아온다
https://hibisginger.tistory.com/entry/%EC%9E%A5%EB%94%B4%EC%A7%80%EC%9A%B4%EB%8F%99-%EC%84%B1%EA%B3%B5%EC%9D%84-%EC%9D%B4%EB%81%84%EB%8A%94-%EC%82%AC%EB%9E%8C%EB%93%A4%EC%9D%98-%EA%B1%B4%EA%B0%95%EC%8A%B5%EA%B4%80
출처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851
하지정맥류로부터 멀어지고 싶다면 종아리 근육 키워야"
걷기 운동, 갈수록 사라지는 종아리 근육 보존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제2의 심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부위는 발뿐만이 아니다. 종아리 역시 같은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이유는 바로 종아리 근육의 이완·수축 과정이 심장의 펌프 기능을 하면서 정맥 혈관 내 혈액을 심장으로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종아리 근육이 빈약하면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한 채 그대로 정체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처럼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아리 근육은 다른 근육에 비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다. 굴곡 없이 얇은 종아리를 유지하기 위해 근육이 붙을 수 있는 활동을 아예 하지 않으려고 하는가 하면 종아리 근육을 퇴축시키는 수술을 감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정외과 광주점 최승준 원장에 따르면 종아리 근육을 무조건 기피하려 하다가는 혈액순환 장애의 일종인 하지정맥류가 발생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종아리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 판막의 이상으로 혈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심장 방향으로 혈액이 원활하게 이동하지 않는 탓에 다리에 혈액이 그대로 고여 부종과 피로감, 통증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고 늘어난 혈류량으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고 피부 위로 울퉁불퉁하게 돌출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종아리 근육이 부족한 것 외에도 하지정맥류를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다양한 것들이 있다.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정맥을 압박하는 복부비만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노화, 유전, 흡연, 운동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최승준 원장은 “운동과 식습관 등 생활 전반에 신경을 써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질환이 발생한 상황이라면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최 원장에 따르면 하지정맥류는 한 번 발생하면 계속해서 증상이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으로 심한 경우 부종, 통증, 혈관 돌출과 함께 혈관 염증, 착색, 괴사, 궤양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치료는 레이저 치료, 고주파 치료, 정맥 절제술, 베나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수술 치료와 함께 압박스타킹, 주사 요법과 같은 보존적 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는데 이처럼 부위와 증상에 알맞은 두세 가지 치료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면 치료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하정외과 광주점 최승준 원장은 “계단 오르내리기 운동과 걷기 운동은 갈수록 사라지는 종아리 근육을 오래오래 보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면서 “운동으로 종아리가 두꺼워지는 것이 걱정이라면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줘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종, 저림, 통증 등 하지정맥류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곧바로 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진과 함께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하지정맥류 조기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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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runch.co.kr/@pusyap/415
종아리 근육은 우리 생명유지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이다. 인간의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아래쪽에 있어 중력의 압박까지 받는 발끝으로 내려간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거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종아리 근육이다.
종아리근육은 우리 생명유지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이다. 인간의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아래쪽에 있어 중력의 압박까지 받는 발끝으로 내려간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거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종아리근육이다.
그래서 종아리근육을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혈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앉았다 일어설 때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는 사람들. 특히 환우 중에는 많을 수밖에 없는데, 이른바 '기립성 빈혈'이라고 하는 증상은 일어나는 순간, 피가 심장에서 머리로 제대로 가지 못하고 종아리근육 쪽으로 몰리고, 몰린 '심부정맥 속 혈액'이 빨리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종아리근육이 제 역할을 해야 빈혈을 피할 수 있다.
이처럼 종아리근육의 중요성은 열거하기 힘들만큼 많다. 이제 찬찬히 뒷종아리근육에 대해 살펴보자.
뒷종아리근육은 피부 가까운 쪽에 두개의 근육 덩어리가 있고, 뼈 쪽으로 깊숙이 편평한 근육이 있다. 피부 쪽에 있는 것이 장딴지근이고, 뼈 쪽에 있는 근육이 가자미근이다. 장딴지근의 두갈래 근육과 가자민근이 뒤꿈치로 내려가면서 하나의 힘줄로 합쳐지는데, 그것이 바로 아킬레스건(힘줄)이다. 아킬레스건은 더 내려가 발뒤꿈치뼈에 붙고,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이 수축할 때마다 땅을 딛고 있는 발의 뒤꿈치를 높이 들어 올리는 기능을 한다.
한쪽 뒷종아리근육으로도 몸 전체를 번쩍 들어 올릴 만큼 힘이 대단히 좋은 근육이다.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을 합해 하퇴삼두근이라고 이들 근육이 따로 또는 같이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우리몸의 건강을 결정짓게 된다.
종아리근육이 발달해 있어야 달리고, 걷고, 점프 하는 등 운동과 생활에 필수적인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넘어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꼭 필요한 근육이 종아리근육이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는 진화의 산물로 뒷종아리근육이 발달됐다면서 "뒷종아리근육의 힘만으로 서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종아리근육이 약하면 서 있을 때 균형을 잃고 넘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환우일수록, 더욱 종아리근육 강화에 신경써야 한다.
제2의 심장역할을 하면서 움직임과 서있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종아리근육. 다음글에서는 건강한 종아리를 만드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유산소 운동과 심신수련 10가지 =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줄넘기/ 실내유산소/ 등산/ 골프/ 요가/ 태극권
▶무산소 운동으로 살려야할 10대 근육 = 엉덩이근육/ 활배근/ 대퇴사두근/ 뒷종아리 근육/ 견갑골주변근육/ 코어근육/ 대흉근/ 어깨근육/ 팔근육/ 햄스트링
출처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9043001588&ref=no_ref
하체 근육은 전신의 건강을 좌우한다. 하체 중 특히 종아리 근육은 혈액순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종아리 근육은 왜 중요하며,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다.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종아리… 왜 중요할까?
종아리는 중력에 의해 하체에 집중된 체내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올려보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혈액 순환의 시작점은 심장이다. 혈액은 심장에서 출발해 전신에 산소를 공급하고 다시 심장으로 돌아온다. 다리는 심장에서 거리가 가장 먼데, 종아리 근육이 약하면 혈액을 뿜어 올리는 펌프 기능도 저하돼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와 운동량 감소로 인해 종아리 근육이 쇠퇴한다. 근육량과 근력이 급격히 줄어들면 근감소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근감소증은 보행 장애와 낙상 사고를 유발하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되는 등 부상을 초래해 주의해야 한다. 노인의 경우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 등을 일으켜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65세 이상에서 종아리 둘레가 32cm 미만이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실제 근감소증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82%는 종아리 둘레가 32cm 미만이라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종아리 근육에 문제가 있으면 하지부종이나 하지정맥류와 같은 질병이 생길 위험도 높다. 종아리의 혈액 순환 기능이 떨어지면 부종이 생기며 통증이 동반되고, 심한 경우에는 정맥 판막이 손상되는 하지정맥류가 나타날 수 있다.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며, 자주 다리가 저린다. 특히 밤에 다리에 쥐가 나 자주 깬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혈관이 튀어나오고 통증이 있는 상태라면 시술 및 수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출처 https://trainer-wootae.com/entry/%EC%A2%85%EC%95%84%EB%A6%AC-%EC%9A%B4%EB%8F%99-%EA%BC%AD-%ED%95%B4%EC%95%BC%ED%95%A0%EA%B9%8C
종아리운동 꼭 해야할까?
종아리 근육의 기능
과거보다 운동과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지금 운동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지고 인체 움직임 구조에 더 적합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구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보면 어떤 사람은 벤치프레스(Bench press)를 통하여 가슴 근육운동을 하며 어떤 사람은 스쾃(Squat)을 하여 하체 근육을 단련한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종아리 근육운동을 따로 하는 사람은 정말 보기 드물다. 심지어 종아리 지방을 빼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 또한 종아리 운동을 하지 않는다. 뱃살 빼기 위해서는 복근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종아리는 신기하게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에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선천적으로 대퇴골과 경골(정강이)의 비율이 좋고 종아리 근육과 아킬레스건의 길이 비율이 좋으면 외관적으로 운동 없이도 좋아 보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선천적으로 남들 부러워하는 비율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망가지는 건 마찬가지 이기도 하다. 하지만 단순히 외관적인 라인을 관리하기 위해서만이 종아리 운동을 해야 되는 이유는 될 수 없다. 종아리 근육은 해부학적으로 비복근(Gastrocnemius)과 가자미근(Soleus), 족척근(Plantaris) 이렇게 나뉘고 이 중에서 비복근(Gastrocnemius)은 외 측두(Lateral head)와 내 측두(Medial head)로 나뉜다. 이 종아리 복합체(Calf complex)의 주 기능은 서있는 상태에서 발목관절을 이용하여 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기능을 하며 이 중에서 비복근(Gastrocnemius)만 유일하게 무릎관절(Knee joint)을 통과하여 무릎을 구부리는 기능도 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하여 우리가 서있을 때 발목의 흔들림을 잡아주는 균형의 안정성 역할에도 크게 기여하며 가자미 근육(Soleus) 안에 지나가는 슬와 정맥(Popliteal vein)과 비골 정맥(Fibular vein), 후경 골 정맥(Posterior tibial vein), 대복재정맥(Great saphenous vein), 소복재정맥 등 중요 혈관의 흐름을 담당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제2의 심장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요약하자면, 외관적인 모습을 관리하기 위해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육의 기능으로부터 나오는 발목 안정성과 혈관건강을 생각한다면 종아리 운동을 해야 한다.
종아리 운동
종아리 운동은 운동 목적별로 여러 가지로 나눠서 운동할 수 있다. 첫 번째로 발목과 무릎의 안정성 부족으로 통증 또는 불안감이 나타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동을 한다면 간단한 정적 스트레칭(Static stretching)과 동적 스트레칭(Dynamic stretching)으로 뻣뻣해진 근육의 가동범위를 충분히 확보해줌며 긴장되어 있던 근육을 폼롤러(Foam roller)를 통하여 자가 근막이완(Self myofacial release)해준다. 그다음 누워있는 상태 즉 체중의 부 하또 한 실리지 않은 상태에서 종아리 근육의 기능들을 시행한다. 여기서 강도를 올리고 싶을 땐 세라밴드(Thera band)를 통한 탄성 저항을 이용하여 운동을 해준다. 마지막으로 일어나서 나의 체중을 이용한 발목관절 운동과 한 발로 중심 서기 동작을 통하여 고유감각 수용체(Proprioception)를 깨워준다.
두 번째로 종아리 근육이 너무 작아서 근비대를 원하는 경우엔 약간의 저항을 이용하여 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스탠딩 카프 레이즈(Standing calf raise) 동작과 의자에 앉아서 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시티드 카프 레이즈(Seated calf raise) 동작을 해준다. 운동 템포로는 수축은 1초간 강하고 빠르게 해 주며 이완은 무게를 최대한 느끼며 3초 ~ 4초 정도 느린 속도로 해준다. 무게는 내가 할 수 있는 적당한 중량선에서 20회 정도 나올 수 있는 중량으로 선택해주면 이상적이다. 강도를 더 올리고 싶을 땐 앞꿈치 발바닥 아래에 스텝박스(Step box)나 원판을 놓아 움직이는 가동범위를 증가시켜주면 더 많은 근섬유를 자극시킬 수 있다.
세 번째로 스포츠 활동에 있어서 운동 수행능력을 키우기 위한 종아리 근육운동을 한다면, 보수(Bosu)와 같은 발란스 패드(Balance pad)를 활용하여 한 발 서기 동작으로 고유수용성 감각(Proprioception)을 강화시켜주며 플라이오메트릭(plyometric training) 운동을 통하여 폭발적인 파워를 증가시키는 운동들을 추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