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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월의 식물 과 나무 . 다육. 선인장. 채소류. 과일류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26.06.07|조회수77 목록 댓글 0

시편 8장 1절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께서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셨나이다.
시편 8장 3절 주의 하늘들 곧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작품과 주께서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깊이 생각해 보오니
시편 8장 6절 주께서 그가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으니
시편 8장 9절 오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유구수국축제
사진출처 https://story.kakao.com/ciri7080/4ShVWiV2oj9

사진 속 동글동글하고 길쭉하게 뻗은 보랏빛 꽃은 코끼리마늘 꽃입니다.원예용으로 흔히 심는 일반 알리움( 기간티움 등)과 무척 닮았으나, 아래쪽에 길고 넓적한 마늘잎 모양의 초록색 잎사귀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는 것으로 보아 토종 작물인 코끼리마늘의 꽃대입니다.

사진 속 몽글몽글하게 무리 지어 피어 있는 꽃은 아나벨 수국(또는 미국수국)입니다.사진에 등장하는 장소는 수백만 송이의 아나벨 수국이 장관을 이루는 충남 공주의 대표적인 여름 명소, 유구색동수국정원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하얗고 둥글게 무리 지어 피어 있는 꽃은 아나벨 수국(또는 미국수국)입니다.이전 사진의 핑크빛 아나벨 수국과 같은 품종 군이지만, 이 꽃은 가장 오리지널이자 대표적인 화이트 아나벨 계열입니다.

20210625

사진 속 화려한 잎을 가진 식물의 이름은 ‘크로톤(Croton)’입니다. 학명은 Codiaeum variegatum이며, 빛의 양에 따라 잎의 색이 다채롭게 변해 국내에서는 ‘변엽목(變葉木)’이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불립니다.크로톤 중에서도 사진처럼 잎이 길쭉하면서 살짝 꼬이거나 물결치는 형태에 붉고 어두운 색감이 강한 품종은 유통명으로 ‘마미 크로톤(Mammy Croton)’ 또는 ‘바나나 크로톤’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동네

사진 속의 꽃은 겹캄파눌라(또는 장미 캄파눌라)입니다.
주요 특징식물명: 캄파눌라(Campanula) 중에서도 꽃잎이 여러 겹으로 피어나는 개량 품종입니다.다른 이름: 꽃 모양이 작은 장미를 닮았다고 하여 시장이나 화원에서는 장미 캄파눌라, 더블 캄파눌라로도 많이 불립니다. 우리나라 자생종인 초롱꽃과 같은 집안 식물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목마가렛(나무마가렛, Argyranthemum frutescens) 중에서도 분홍색 겹꽃이 피는 '분홍 겹목마가렛' 품종입니다.
주요 특징꽃: 가을부터 봄, 초여름까지 개화 기간이 매우 길며, 중심부까지 꽃잎이 빽빽하게 차오르는 화려한 겹꽃 형태로 피어납니다.잎: 쑥갓처럼 깊게 갈라진 깃털 모양의 초록색 잎을 가졌습니다.줄기: 자랄수록 아래쪽 줄기가 갈색의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목질화' 특징이 있어 목마가렛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관리 방법햇빛: 꽃을 계속 피우려면 햇빛이 매우 중요하므로 하루 종일 해가 잘 드는 베란다나 창가에 두어야 합니다.물주기: 물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겉흙이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흠뻑 주세요. 단, 꽃잎에 물이 직접 닿으면 꽃이 빨리 시들 수 있으니 흙에만 주는 것이 좋습니다.여름철 주의: 더위와 과습에 약하므로 고온다습한 한여름에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그늘로 옮겨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진 속 보라색 꽃은 우리가 자주 먹는 채소인 '가지 꽃'입니다.
주요 특징
꽃의 생김새: 별 모양의 선명한 보라색 꽃잎 중심에 노란색 수술이 모여 피어납니다. 가지 식물 자체의 줄기와 잎맥도 꽃과 비슷하게 짙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높은 결실률: 가지꽃은 '피면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고 할 정도로 수정이 매우 잘 되는 꽃입니다.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우리가 아는 길쭉한 보라색 가지가 자라나게 됩니다.

사진 속 하얀색 꽃은 '고추 꽃'입니다.
주요 특징꽃의 생김새: 아래를 향해 다소곳하게 피는 작고 하얀 꽃입니다. 보통 5~6갈래로 갈라진 별 모양의 꽃잎을 가졌습니다.열매 맺기: 꽃이 피고 나면 꽃받침 안쪽에서 작은 고추 열매가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사진 아래쪽을 보시면 이미 꽃이 지고 길쭉하게 자라나고 있는 초록색 아기 고추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보라색 꽃은 '자주달개비(자주닭개비)'입니다.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 아파트 화단이나 길가에서 관상용으로 아주 흔하게 심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나무가 아니라 대극과의 다년생 초본 식물인 '솔잎대극'(Cypress spurge)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자라는 환경에 따라 자생하는 야생화인 '나문재'(Suaeda glauca)와도 외형이 매우 흡사합니다. 두 식물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솔잎대극 (Euphorbia cyparissias)특징: 부드러운 솔잎 모양의 잎이 촘촘하게 돋아나며, 미니어처 소나무나 침엽수 어린 묘목처럼 생겼습니다.
꽃: 봄과 여름 사이에 줄기 끝에서 밝은 황록색(연두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납니다.
주의: 대극과 식물 특성상 줄기나 잎을 자르면 흰색 유액이 나오는데, 이 유액에는 독성이 있어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만질 때 주의해야 합니다.
2.나문재 (Suaeda glauca)특징: 주로 바닷가 모래땅이나 갯벌 주변에서 자라는 염생식물이지만, 일반 정원이나 흙에서도 간혹 자라납니다. 솔잎대극처럼 어린잎이 소나무 솔잎을 닮아 '갯솔나무'라고도 불립니다.
구별법: 줄기를 살짝 잘랐을 때 흰 즙(유액)이 나오지 않고 잎을 만졌을 때 약간 통통한 수분감이 느껴진다면 나문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야채무우꽃

사진 속 다육식물은 산세베리아 스투키(줄여서 보통 스투키)입니다. 원통 모양으로 곧게 뻗은 잎이 특징이며,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매우 뛰어나 인기가 많은 반려식물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공작선인장(Epiphyllum)속 품종입니다.
주요 특징외형: 넓고 납작하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나 톱니 모양으로 갈라진 줄기가 특징입니다. 이 줄기는 일반적인 잎의 역할을 하며 광합성을 담당합니다.꽃: 봄부터 여름 사이에 줄기 가장자리에서 매우 화려하고 큰 꽃을 피우며, 품종에 따라 붉은색, 분홍색, 흰색 등 색상이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밤에 피는 하얀 꽃 품종은 '월하미인'으로 불립니다.)
자생지 특성: 사막 선인장과 달리 열대우림의 나무나 바위 등에 붙어서 자라는 착생 선인장입니다.

사진 속 노란 꽃을 피운 식물은 흔히 손바닥선인장, 부채선인장, 또는 천년초/백년초로 널리 알려진 보검선인장류(Opuntia)입니다. 줄기가 납작하게 자라며 그 모습이 마치 사람의 손바닥이나 부채를 닮아 붙여진 이름입니다.내륙에서 화분에 심어 노지나 베란다에서 키우는 경우 겨울철 영하의 추위도 버티는 영하 20도 생명력을 가진 한국 토종 천년초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 화분에 여러 종류의 다육식물이 모여 심어져 있는 합식 화분입니다. 화분 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주요 다육식물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 위와 우측에 자리 잡은 뽀얗고 통통한 대형 로제트 다육이는 후레뉴 또는 오팔리나 종류입니다. 잎 표면에 하얀 백분이 덮여 있으며, 햇빛을 잘 받으면 은은한 핑크빛이나 살구빛으로 아름답게 물이 드는 품종입니다.
화분 아래쪽에 있는 초록색의 솜털이 보송보송하게 난 다육이는 금사황 또는 퓨베센스 종류입니다. 잎 표면에 아주 가느다란 솜털이 가득 차 있는 것이 매력이며, 가을과 겨울철 추위를 맞으면 잎 끝부터 붉게 단풍이 듭니다.
기타 동반 식물중앙의 작은 핑크빛 다육이: 용월이나 연봉의 아기 자구(새순) 혹은 잎꽂이로 자라난 개체로 보입니다.왼쪽의 아주 작은 알갱이 다육이들: 잎이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번식한 라울이나 홍옥(오로라) 등의 작은 자구들입니다.

사진 속 샛노란 꽃의 이름은 황금달맞이꽃(또는 낮달맞이꽃)입니다. 일반적인 야생 달맞이꽃은 밤에 피어 아침에 시들기 때문에 낮에는 활짝 핀 모습을 보기 어렵지만, 이 품종은 낮에도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어 원예용이나 길가 화단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노란색 꽃은 우리가 자주 먹는 채소인 토마토(또는 방울토마토)의 꽃입니다.길게 갈라진 초록색 잎사귀와 줄기에 솜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모습이 전형적인 토마토 모종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노란 꽃이 지고 나면 그 자리에 파란 토마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여 점차 붉게 익어갑니다.현재 꽃이 아주 건강하게 많이 피어 있어 열매를 맺기에 좋은 상태입니다. 화분에서 열매를 튼튼하게 수확하기 위한 핵심 관리 팁을 전해드립니다.

사진 속 하얗고 섬세하게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어난 꽃은 왜당귀(또는 일당귀)의 꽃입니다.한약방에서 나는 특유의 향긋한 한약 냄새가 나며, 고깃집이나 시장에서 당귀 쌈채소로 흔하게 사 먹는 잎의 주인공이 바로 이 식물입니다.

사진 속 화사하고 진한 핑크빛 꽃의 이름은 제라늄(학명: Pelargonium, 페라고늄)입니다. 사계절 내내 햇빛과 온도만 맞으면 끊임없이 꽃을 피워 반려식물로 매우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국민 꽃'입니다.현재 꽃대(꽃방울)가 아주 풍성하게 올라와 있고 잎도 푸릇푸릇하게 잘 자란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

사진 속 꽃은 붉은병꽃나무입니다.
이름: 붉은병꽃나무 (학명: Weigela florida )특징: 일반 병꽃나무는 처음 필 때 황록색이나 연청색을 띠다가 점차 붉게 변하지만, 붉은병꽃나무는 처음부터 선명한 붉은색(분홍색)으로 꽃을 피웁니다. 꽃 모양이 길쭉한 호리병이나 깔때기를 닮아 '병꽃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개화 시기: 주로 봄철인 5월 전후에 무리를 지어 화려하게 피어납니다. 대기오염에 강해 도심의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울타리 조경수로도 아주 흔히 심는 식물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측백나무(특히 잎이 노란빛을 띠는 황금측백나무)입니다.주요 특징이름: 측백나무(학명: Platycladus orientalis)열매: 사진 속 잎 사이사이에 달린 돌기 모양의 푸른빛 물체는 측백나무의 어린 열매(구과)입니다. 가을이 되면 이 열매가 단단한 갈색으로 익으며 벌어지게 됩니다.잎: 가지가 수직 방향으로 평평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어 '측백(側柏)'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사진 속 나무는 주변에서 생울타리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철나무(Euonymus japonicus)입니다. 현재 자잘하게 무리 지어 피어 있는 연한 황록색 조각들이 바로 사철나무의 꽃입니다.

사진 속 꽃은 끈끈이대나물(Atocion armeria 또는 Silene armeria)입니다. 영문명으로는 스위트 윌리엄 캐치플라이(Sweet William Catchfly)라고도 불립니다.

사진 속의 보랏빛 꽃은 버들마편초입니다. 원예 유통명인 숙근버베나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 특징이름의 유래: 잎이 가늘고 긴 모양이 버드나무 잎을 닮았다고 하여 '버들'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개화 시기: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보통 6월~10월) 아주 오랫동안 보랏빛 꽃을 피워내는 대표적인 여름 정원 꽃입니다.성장 특성: 줄기가 가늘고 길게 쭉 뻗어 자라며, 바람이 불면 보랏빛 물결이 흔들리는 듯한 우아한 경관을 연출합니다.

사진 속 노란빛을 띠는 화사한 조경수는 황금사철나무입니다.
이름: 황금사철나무 (학명: Euonymus japonicus 'Ovatus Aureus')특징: 사철나무의 원예 품종으로, 새잎이 돋아날 때 선명한 황금색(노란색)을 띠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노란빛이 더욱 밝고 진해지며, 시간이 지나거나 그늘진 곳에 있으면 점차 초록색이 섞이게 됩니다.용도: 추위와 도심 공해에 매우 강해,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도블록 옆이나 공원 등의 경계벽 조경수(생울타리)

사진 속의 식물은 밤나무 꽃(밤꽃)입니다.주요 특징수꽃과 암꽃: 길쭉하게 꼬리처럼 늘어져서 하얗게 무리 지어 피어난 부분은 대부분 수꽃입니다. 암꽃은 수꽃 아래쪽에 작고 소박하게 숨어 피며, 가을이 되면 우리가 먹는 알밤(밤송이)으로 자라납니다.개화 시기: 주로 초여름인 5월 말에서 6월 사이에 만개합니다

사진 속에서 하얗고 노랗게 꽃을 가득 피우고 있는 나무는 밤나무입니다.
주요 특징개화 시기: 주로 6월 초~중순 여름철에 산 전체를 뒤덮듯이 하얀색 또는 연노란색의 실 모양 꽃(수꽃)을 피웁니다.
멀리서 본 모습: 꽃이 만개했을 때 멀리서 보면 마치 나무 위에 하얀 눈이나 콩고물이 내려앉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유의 향: 이 시기 밤나무 군락지 주변을 지나면 밤꽃 특유의 비릿하고 진한 향기가 강하게 풍깁니다.



교회 내 식물
전도사님께서 관리

백합(위)

형광 스킨답서스가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위)사진 속 식물은 밝고 화사한 연둣빛 잎이 매력적인 형광 스킨답서스(유통명: 라임 스킨답서스, 영문명: Neon Pothos)입니다.


-> 꽃봉우리에서 카네이션 꽃이 개화

카네이션 노화된 꽃 다 떼어냄


사진 속 식물은 호주가 원산지인 서양란의 한 종류인 긴기아난(학명: Dendrobium kingianum, 유통명: 킹기아눔, 깅기아나)입니다.
두툼한 대나무 모양의 줄기(벌브)와 길쭉하고 단단한 잎이 특징이며, 늦겨울에서 봄 사이에 보라색, 핑크색, 흰색 등의 화사한 꽃을 피우며 아주 진하고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골드마블 스킨답서스가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사진 속 식물은 초록색 잎에 노란색과 크림색 무늬가 화려하게 섞여 있는 마블 스킨답서스(유통명: 골드마블 스킨답서스, 영문명: Marble Queen Pothos / Golden Pothos)입니다.
이 품종은 잎에 점을 흩뿌린 듯한 독특한 마블 무늬가 들어간 것이 매력입니다.

다육식물 염좌가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사진 속 식물은 통통하고 반질반질한 잎이 매력적인 다육식물 염좌(유통명: 염자, 화전초, 영문명: Jade Plant / 학명: Crassula ovata)입니다.

우주목이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사진 속 식물은 독특한 모양의 잎을 가진 다육식물 우주목(영문명: Gollum Jade / 학명: Crassula ovata 'Gollum')입니다.
바로 직전에 질문하신 '염좌'와 사촌 관계인 식물입니다. 일반 염좌의 잎은 넙적한 반면, 우주목은 잎이 빨대나 원통처럼 동그랗게 말려 있고 끝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재미있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독특한 외형 때문에 영화 슈렉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해외에서는 '슈렉 귀(Shrek ears)'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떡갈고무나무가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출처https://share.google/iSu9D6VZtUJ01wXa7

떡갈고무나무


주요 특징잎의 모양: 잎이 오각형 또는 3~5개로 얕게 갈라진 별 모양을 띠며, 가죽처럼 두껍고 표면에 반질반질한 광택이 납니다.상록성 식물: 겨울이 되면 잎이 떨어지는 일반 담쟁이덩굴과 달리, 아이비는 겨울철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일 년 내내 푸른 빛을 유지하는 상록성 덩굴나무입니다.줄기와 생장: 줄기 마디마디에서 공기뿌리(기근)가 나와 벽이나 철제 구조물에 단단하게 달라붙어 번식하며 자라납니다.
*아이비가 크게 자라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늘봄정원


단풍나무

우리동네 식물

인도고무나무 크면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사진 속 식물은 인도고무나무입니다.넓고 도톰하며 광택이 나는 타원형의 잎이 특징인 대표적인 실내 관엽식물입니다.
학명: Ficus elastica특징: 잎이 두껍고 단단하며 생명력이 매우 강합니다. 새 잎이 돋아날 때 붉은색 보호막(포피)에 싸여 나오다가 점차 푸른 잎으로 변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미세먼지 흡착과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합니다.


사진 속 식물의 이름은 카랑코에(칼랑코에, Kalanchoe blossfeldiana)입니다.


사진 속 식물의 이름은 접란입니다.국내에서는 잎이 흩날리는 모습이 나비를 닮았다고 하여 나비란(또는 나비난)이라는 이름으로 더 흔하게 불립니다.
학명: Chlorophytum comosum영명: 스파이더 플랜트(Spider Plant)특징: 잎 가운데나 가장자리에 하얀색 또는 크림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기 정화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생명력이 강해 식물을 처음 키우는 초보자분들도 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식물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비추(Hosta)입니다. 영어권이나 원예 시장에서는 학명을 따서 '호스타(Hosta)'라고도 흔히 부릅니다.

비비추 꽃봉오리: 현재 대 끝에 주먹처럼 뭉쳐 있는 초록색 포엽 사이로 연보라색 꽃봉오리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개화 시기: 주로 7월~8월 한여름에 길게 자란 꽃대 위로 연보라색 종 모양의 꽃들이 차례대로 무리 지어 피어납니다.


사진 속 식물은 넓고 시원한 잎에 하얀 테두리가 매력적인 무늬비비추(호스타)입니다.
원예 시장에서는 학명인 호스타(Hosta)로도 널리 유통되며, 흰색 테두리 품종은 구체적으로 ‘알보마르기나타’ 나 ‘프란시’ 등과 유사한 계열입니다. 현재 잎 사이로 길쭉하게 솟아오른 것은 곧 연보라색 꽃을 피워낼 꽃대(꽃봉오리)입니다.


사진 속의 작고 귀여운 꽃은 제비꽃과에 속하는 비올라(Viola)입니다.자주색과 노란색이 선명하게 대비되는 아름다운 품종으로, 우리말로는 삼색제비꽃이나 미니팬지라고도 자주 부릅니다.


사진 속 검은색(짙은 보라색)과 흰색이 돋보이는 귀여운 꽃은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올라(Viola) 혹은 팬지(Pansy)입니다.앞서 보여주셨던 알록달록한 비올라, 와인색 비올라와 형태와 종류가 완전히 같으며 색상만 다른 블랙 앤 화이트(또는 흑백 반전) 품종입니다. 마치 미키마우스나 판다의 얼굴을 닮은 듯한 독특하고 세련된 색감 덕분에 원예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아주


사진 속 화사하고 밝은 노란색 꽃 역시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비올라(Viola) 혹은 팬지(Pansy)입니다.기존에 올려주셨던 삼색 무늬, 와인색, 흑백 반전 품종에 이어 이번에는 무늬 없이 전체가 순수한 노란색 한 가지로만 채워진 클리어 옐로우(Clear Yellow) 계열의 품종입니다.

사진 속 어린 식물은 원예 시장에서 ‘장미보다 아름다운 꽃’으로 큰 사랑을 받는 리시안셔스(Eustoma)의 모종입니다. 본래 학명은 Eustoma grandiflorum 이며,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현재 꽃대가 올라오기 전, 바닥 쪽에 잎사귀를 넓게 펼치며 뿌리를 키우는 전형적인 초기 성장(로제트) 단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주요 특징

사진 속 짙은 붉은빛의 꽃은 제비꽃과에 속하는 비올라(Viola) 혹은 팬지(Pansy)입니다. 정식 명칭은 삼색제비꽃이며, 그중에서도 벨벳 느낌의 강렬한 와인색(적포도주색) 품종입니다.


사진 속 주황빛과 붉은빛이 화려하게 어우러진 꽃은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인 프렌치 메리골드(French Marigold)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만수국(萬壽菊) 또는 서광꽃이라는 정겨운 이름으로도 널리 불립니다.


사진 속 꽃도 바로 직전에 질문하신 꽃과 같은 프렌치 메리골드(만수국)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섬초롱꽃(Spotted Bellflower)입니다. 학명은 Campanula takesimana입니다.

사진 속 노란색 꽃은 오이꽃(Cucumis sativus)입니다. 줄기에 돋아난 거친 털과 덩굴손, 그리고 뚜렷한 주름이 있는 5갈래의 노란 꽃잎이 대표적인 박과 채소인 오이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사진 속 동글동글한 민들레 홀씨 같은 꽃은 우리에게 식재료로 매우 친숙한 대파꽃(파꽃)[1.2.3, 1.2.5]입니다. 학명은 Allium fistulosum 입니다[1.2.3].현재 사진에 보이는 모습은 하얀 꽃이 활짝 핀 단계를 지나, 꽃들이 시들면서 그 안에서 까만 씨앗들이 여물어가고 있는(채종 직전) 상태입니다

사진 속 꽃의 이름은 국화과의 귀화식물인 개망초입니다.꽃의 모습이 마치 달걀프라이를 닮았다고 하여 흔히 '계란꽃'이라는 정겨운 별명으로 자주 불립니다.

사진 속 식물은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인 개양귀비(Corn Poppy)입니다. 흔히 원예 시장이나 축제에서는 '꽃양귀비' 또는 '우미인초'라고도 부릅니다.


사진 속 꽃은 개양귀비(꽃양귀비)입니다. 학명은 Papaver rhoeas이며, 흔히 관상용으로 공원이나 길가에 많이 심는 식물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낮달맞이꽃(Pink Evening Primrose)입니다. 원예 시장에서는 주로 '분홍낮달맞이꽃' 또는 학명을 따서 '오에노테라(Oenothera speciosas)'라고 부릅니다.


사진 속 노란 꽃은 큰금계국입니다. 학명은 Coreopsis lanceolata이며, 흔히 주변에서 '금계국'이라는 이름으로 더 자주 불립니다.


사진 속의 꽃은 기생초(Coreopsis tinctoria)입니다.
이명: 꽃의 색이 화려하여 기생이 치장한 것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춘차국, 각시꽃, 황금빈대꽃으로도 불립니다.형태: 노란색 꽃잎 안쪽에 선명하고 짙은 붉은색(밤색) 무늬가 둥글게 들어가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사진 속 나무는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삼색버드나무(화이트핑크셀릭스)입니다.
국내에서는 오색버들, 무늬개키버들 등 다양한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학명은 Salix integra 'Hakuro-nishiki' 입니다.


사진 속 주황빛의 강렬한 꽃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하늘나리(Lilium concolor)입니다.흔히 부르는 나리꽃 또는 주황색 백합 종류 중 하나입니다.

사진 속 분홍색 꽃의 이름은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붉은토끼풀(레드클로버)입니다.흔히 잔디밭에서 보는 하얀색 토끼풀(화이트클로버)의 사촌 격인 식물입니다.

사진 속 식물은 미나리과(산형과)에 속하는 전호나물(전호) 또는 사상자 종류로 보입니다.우산 모양으로 미잘하게 퍼진 하얀 작은 꽃차례(복산형꽃차례)와 잘게 갈라진 깃털 모양의 잎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 노란 꽃의 이름은 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인 애기똥풀입니다.


공주자연휴양림 식물

클레마티스(Clematis)
우리나라 자생종인 '으아리'나 '큰꽃으아리'를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화려하게 개량한 원예종 식물입니다. 꽃이 매우 아름다워 '덩굴식물의 여왕'이라는 멋진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덩굴성 식물로, 주변의 울타리나 지지대를 감고 올라가며 수직으로 풍성하게 자라납니다.

사진 속 식물은 가지에 특이한 날개 모양의 코르크가 발달하는 화살나무입니다.
줄기나 가지를 자세히 보시면 회갈색의 납작한 날개가 2~4줄씩 길게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양이 마치 화살 끝에 붙은 깃(날개)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화살깃 모양의 가지: 이 독특한 코르크 날개는 초식동물들이 가지를 함부로 갉아먹지 못하도록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발달한 방어 기제입니다.
붉은 단풍과 열매: 가을이 되면 잎이 아주 새빨갛고 아름답게 물들며, 보석 같은 붉은색 열매가 열려 정원수나 가로수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수국






https://story.kakao.com/ciri7080/251ORkqRLO9


엄마오리와 아기오리들
20260608 월요일 아침출근길

출처 https://story.kakao.com/ciri7080/iPSKojPMN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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