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11월 식물 과 나무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늘봄정원
20251102

사진 속 과일은 운향과 감귤류에 속하는 대형 과수인 '포멜로(Pomelo)' 또는 국내에서 흔히 자몽과 비슷하게 부르는 '하귤(나스미깡)', '청자몽(스위티/메로골드)' 품종으로 보입니다.


20220522 주일 오후 기준(아래사진)

사진 속 노랗게 익은 대형 과일은 운향과 감귤류의 일종인 '당유자(댕유지)' 또는 '하귤(나스미깡)'입니다.이전 질문에서 보여주신 온실 내부의 초록색 열매가 노랗게 완전히 익은 모습입니다. 일반 귤이나 유자보다 훨씬 커서 성인 주먹 두 개를 합친 것만큼 거대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진 속에서 천장 높이까지 곧게 뻗어 있는 키 큰 나무는 야자나무 종류인 '당종려나무' 또는 '워싱턴야자(워싱토니아 야자)'입니다.온실 중앙에서 가장 높게 자란 두 나무는 잎이 부채 모양으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부채야자류입니다.
왼쪽 뒤편으로 보이는 넓고 큰 잎의 나무는 바나나나무(또는 여인초)이며, 그 사이사이로 부채 모양 잎을 가진 야자나무들이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20161108

사진 속 화분에는 두 가지 종류의 식물이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앞쪽의 넓은 잎 식물은 ‘커피나무(Coffee Tree)’이며, 뒤쪽에 깃털처럼 갈라진 잎을 가진 식물은 ‘테이블야자(Parlour Palm)’입니다.하나의 화분에 서로 다른 두 식물이 함께 심어진 상태입니다.1. 커피나무 (앞쪽, 넓은 잎)특징: 잎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나고 가장자리가 살짝 물결치는 형태를 가졌습니다.키우기: 밝은 양지를 좋아하며, 겉흙이 마르면 물을 듬뿍 줍니다. 실내 온도 15~25°C에서 잘 자라며 겨울철 추위에 약합니다.2. 테이블야자 (뒤쪽, 깃털 모양 잎)특징: 야자나무의 일종으로 시원하게 뻗은 잎사귀가 이국적인 느낌을 줍니다. 대표적인 공기정화 식물입니다.키우기: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은은한 반그늘을 좋아하며, 건조함에 강해 초보자가 키우기 아주 쉽습니다.현재 한 화분에 두 식물이 같이 자라고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뿌리가 엉키거나 영양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