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창립 김일성vs 손정도목사 vs 손명원 vs손원태 /조그련실체(종교의자유?)/ 6.25전쟁이후 교회부수고(3000여개정도) 심한박해
작성자tjsal작성시간22.09.12조회수84 목록 댓글 0북한을 세운 김일성주석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외할아버지 강돈욱은 평양에서 목회를 했고
외삼촌 역시 목사였다
김일성도 역시 부모를 따라 교회를 다녔고
세례를 받았다
북한당국은 종교의자유가 있다 하지만
탈북자들에 따르면 그렇지않다
종교활동을 하다가 체포되면 가혹한 형벌을 받는다고 한다
기독교인이 세운 정권이 어쩌다 기독교를 억압하게 되었나
손정도 목사의 자녀들은 김일성과 형제처럼 지냈다
손정도목사의 자녀 손명원 손원태 김일성
6.25전쟁이후 예배당을 대대적으로 부수고 기독교를 탄압했다
무너진 교회의 수는 3000 여개
김일성의 친척인 강량욱 목사가 조그련(조선그리스도교연맹) 읈 창립
3대가 수장직을 맡음
현재는 손자인 강명철 목사가 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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