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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다니엘서 역사적 배경 / 다니엘(느부갓네살왕. 다리오왕 사자굴사건) /주가 세상을 다스리시니 / 주일예배

작성자tjsal|작성시간22.09.25|조회수237 목록 댓글 0

다니엘서 역사적배경

 유다왕 여호야김 3년에 바벨론 느브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쳐들어와서 성전기구들과 다니엘,유다왕족과 귀족을 끌고간다.

그리고 바사왕 고레스 3년에 이상을 통하여 다니엘에게, 바사시대를 지나 헬라(10:20,11:2)시대까지 보여준다.

주전 605-160년 까지의 긴 기간을 보여주고 있다.



다니엘서의 가장 큰 주제는 세상통치와 하나님의 통치가 어떻게 관련되어 지는가하는 것이다.

세상나라는 하나님의 섭리안에서만 유효할 뿐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한 것을 강조한다.

이것은 언약백성이 고난을 받고있을 때 위로가 되며 결국은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세상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보여준다.

다니엘이 기도 할때 하나님은 이 비젼을 보여주셨다.

또한 다니엘에게 지혜도 주셨다.

우리도 다니엘 같이 기도하면 지혜와 비젼을 주신다.


배경

요시아왕이 주전 609년 죽은 후 이집트와 바벨론에게 농간을 당하던 시기는 매우 불안한 시기였다.

이후 유다의 멸망과 성전파괴,바벨론 포로는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시기였다.

다니엘서는 이 시기의 배경을 갖고 있다.

고대근동의 강자였던 앗수르는 626년 아술바니발의죽음으로 세력이 약화되었고 그사이 바벨론과 이집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느브갓네살(Nabooolassar,625-605)은 625년 바벨론 왕조를 세운다.

616년 느브갓네살은 앗수르를 공격했다.

신흥국가 바벨론을 견제했던 이집트가 앗수르의 패잔병들과 바벨론을 대적했다.

처음엔 바벨론이 불리했으나 메대가 바벨론과 연합함으로 전세는 판가름났다.

결국614년 수도 앗술이 함락되었고 612년 니느웨가 함락되면서 앗수르는 멸망한다.



이집트의 느고가 앗시리아의 패잔병을 돕기위해 출동했다가 므깃도에서 요시아와 전투를 벌였다.

요시아는 부상으로 죽고 느고는 방향을 바꾸어 예루살렘을 공격했으며 전쟁배상금으로 금1달란트와 은 100달란트를 요구했다

. 왕이된 여호아하스(3개월 통치)를 애굽에 인질로 끌고가고 형 여호야김을 세운다.



메데-바벨론 연합군과 이집트 앗수르 연합군이 605년 갈그미스에서 결전을 벌였다.

결과 바벨론의 대승으로 끝났으며 이집트는 2인자로 전락했다.

그러나 바벨론과 이집트의 완충지대인 가나안에 이집트는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했다.



바벨론은 605년 갈그미스에서 이집트군을 대파한 후에 여세를 몰아 유다를 정복하러 나섰다.

가나안 지역에서 이집트의 영향력을 뿌리 뽑겠다는 계산이었다.

유다는 바벨론에게 정복당했고 귀족,지식인,장인들을 끌고간다.

제국건설에 사용하겠다는 의도였다.

다니엘도 이때 끌려간다.



유다는 바벨론과 이집트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여호야김은 이집트가 세운 왕이요 또한 이집트에게 충성서약을 한 왕이었다.

그러나 바벨론에게 정복된 후 바벨론에게 충성 서약한다.

이런 상황에서 601년 바벨론은 이집트와 또 한번의 전투를 치르지만 무승부로 끝난다.



바벨론은 본국으로 돌아가 전열을 가다듬은 후 598년 재차 가나안을 침공한다.

유다는 다시 전란에 휩싸였으며 예루살렘을 제외한 유다가 바벨론에게 떨어진다.

여호야김은 함락되기 3개월 전에 죽는다.

그리고 597년 3월15일 느브갓네살에게 함락된다

. 이때 약 8,000의 포로를 끌고간다.

이 가운데 에스겔이 있었다.

여호야긴왕을 끌고가고 꼭두각시 시드기야를 세운다.

이집트의 끝없는 압력과 로비 그리고 주변국가들의 동조로 시드기야는 바벨론을 배반하고 이집트에 충성맹세한다.

이때가 589년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바벨론은 다시 가나안을 공격했다.

유다를 즉시 돕겠다던 이집트의 지원군은 오지않았고 유다는 1년을 포위속에 버텼지만 결국 587년 여름 예루살렘성은 함락된다.

시드기야는 두아들의 사형집행을 본 후 두눈이 뽑힌 채 바벨론으로 끌려간다.

시드기야의 행방은 알 수 없다.

아마 가다가 죽었으리라 추측된다.

성전은 불타고 언약궤의 행방도 묘연해진다.

이렇게 유다는 멸망하고 만다.



이때를 배경으로 하는 다니엘서의 주제는 하나님나라의 영원성이다.

세상나라인 바벨론,이집트가 주인공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영원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 또한 우리가 당한 모든 원통한 것은 하나님께서 반듯이 갚아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위로와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것이다.

역사는 주인이신 하나님의 섭리대로 움직여 나가고 결국 세상나라는 멸망 할 것이다.


1장의 배경은 주전605년 제 1차 바벨론 포로이다. 2절, 이 모든 일은 “주께서“하신 일이라 선포한다. 느브갓네살이 주권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권자임을 선포한다. 느브는 그 도구일 뿐이다.
https://indaep.tistory.com/m/599



신앙의 절개를 지킨 선지자 다니엘

1. 인적 사항

(1) 다니엘은 '하나님은 나의 심판자'라는 뜻.
(2) 이스라엘 12지파 중 유다 지파에 속한 왕족 출신.
(3) 대선지자 중 한 사람.
(4) 바벨론의 1차 침략 때(B.C.605) 포로로 잡혀감(단 1:1-7).


2. 시대적 배경

다니엘은 남유다 왕국의 멸망의 서곡인 B.C.605년 제1차 바벨론 유수 때로부터 바벨론 제국을 정복했던 바사왕 고레스의 통치 원년인 B.C.538년까지 바벨론 시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한 선지자이다.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던 해는 B.C.605년으로 이 해에 그 유명한 애굽과 바벨론 간의 갈기미스(Carchemish) 전투가 벌어졌다. 이는 바벨론이 앗수르와 애굽을 차례로 격파하고 고대 근동의 패권을 차지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그리고 당시 남 왕국 유다는 애굽 왕 바로 느고(Necho)에 의해 즉위하게 된 제18대 왕 여호야김(B.C.609-598)이 통치하고 있었는데 애굽이 갈그미스 전투에서 패배함에 따라 남유다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노를 사게 되어 유다의 왕족과 귀족들이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다. 다니엘이 바로 이 무리에 속해 있었다. 다니엘이 바벨론에 있는 동안 교체된 바벨론 왕들의 계보를 살펴보면, 느부갓네살 2세(B.C.605 -562)에 이어 에월 므로닥(B.C.562-560). 네리글리살(B.C.560-556). 라바시 말둑(B.C.556), 나보니두스(B.C.556-539), 벨사살(B.C.550-539)이 차례로 등극하였으며, 나보니두스와 벨사살은 상당 기간 동안 공동 통치를 하였다. 그리고 바사 왕 고레스가 B.C.539년에 바벨론 제국을 멸망시킴으로써 바사 제국이 근동 지역에 패권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3. 주요 생애

사자굴 사건 이전

출생





제1차 바벨론 유수시에 포로로 끌려감

B.C. 605

단 1:1

약 3년 동안 바벨론 왕궁에서 교육받음

B.C. 605-602

단 1:10-21

2차에 걸친 느부갓네살의 꿈 해몽

B.C. 602-562

단 2:25-45; 4:19-27

손가락으로 벽에 씌어진 글씨 해석

B.C. 539

단 5:1-5,17-28

다리오 왕에 의해 총리로 임명됨

B.C. 538

단 6:1,2

방백들의 음모로 사자 굴에 들어갔다가 살아남



단 6:3-27

사자굴 사건 이후

네 짐승의 묵시를 봄

B.C. 550

단 7:1-28

수양과 숫염소의 묵시를 봄

B.C. 547

단 8:1-27

70이레의 묵시를 봄

B.C. 538

단 9:20-27

힛세겔 큰 강가에서 일련의 묵시를 봄

B.C. 536

단 10:1-12:13

다니엘서 기록

B.C.530년경 완결

단 1:1-12:13

죽음







4. 성 품

(1)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상에게 바쳐진 왕의 진미를 거부한 점으로 불 때 신실한 신앙일 뿐 아니라 자제력이 뛰어나고 인내력이 강한 자(단 1:8-16).

(2)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왕의 진미를 거부한 점으로 볼 때 결단력과 담대함을 소유한 자(단1:8,9).

(3) 다니엘을 시기한 관리들이 그를 고소할 흠을 찾지 못한 점, 하루 세 번 기도하기를 쉬지 않은 점으로 볼 때 신앙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매우 성실했음(단 6:4,10).

(4) 겔 28:3에서 그를 '지혜로운 자'라고 묘사한 것으로 보아 총명이 뛰어났었음.



5. 구속사적 지위

(1) 부와 명성에 대한 욕구는 인간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다. 더욱이 포로의 신분인 다니엘에게 있어 정복국 왕의 눈에 드는 일은 부와 명성을 가져다주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다니엘은 세속적 부와 명성을 위하여 율법과 하나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는 행위는 하지 않았다. 아무리 왕의 진미라 할지라도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 내지는 율법이 부정하다고 규정한 음식을 거절한 다니엘의 행위는 인간이 경배해야할 대상이 하나님뿐임을 주장하신 예수의 모습에 비견되는 것으로 신본주의 적인 인생관을 소유한 자의 전형이 된다(단 1:8,9).

(2) 구약의 선지자들 가운데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등의 4대 제국의 흥망사를 중심으로 역사의 전개 과정을 가장 직접적이면서도 분명하게 예언한 선지자임(단 7:15-18).
http://www.headstone.pe.kr/09_dataRoom/biblePerson/old/daniel.htm





단1:1 유다 왕 여호야김의 통치 제삼년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곳을 에워쌌더니 
단1: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집의 기구 중 일부를 그의 손에 넘겨주시매 그가 그것들을 시날 땅에 있는 자기 신의 집에 가져가서 그 기구들을 자기 신의 보물 창고에 들여 놓았더라. 
단1:3 ¶ 왕이 자기 내시들의 우두머리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 그가 이스라엘 자손과 왕의 씨와 통치자들 중에서 몇 사람 
단1:4 곧 흠이 없으며 잘생기고 모든 지혜에 능숙하며 지식을 두루 갖추고 과학을 이해하여 왕의 궁궐에 설 만한 능력을 갖춘 아이들을 데려오게 하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들의 학문과 말을 가르치게 하니라. 
단1:5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왕이 마신 포도주에서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주어 이렇게 삼 년 동안 그들을 양육하였으니 이것은 삼 년이 끝난 뒤에 그들이 왕 앞에 서게 하려 함이었더라. 
단1:6 이제 이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에 속한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는데 
단1:7 내시들의 통치자가 그들에게 이름을 주었더라. 그가 다니엘에게는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주고 하나냐에게는 사드락, 미사엘에게는 메삭, 아사랴에게는 아벳느고라는 이름을 주었더라. 
단1:8 ¶ 그러나 다니엘은 왕이 정해 준 음식이나 왕이 마신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겠다고 마음속에 작정하였으므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내시들의 통치자에게 요청하니 
단1:9 이제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인도하사 내시들의 통치자에게 호의와 친절한 사랑을 받게 하시니라. 
단1:10 내시들의 통치자가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왕이 너희의 먹을 것과 너희의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 얼굴이 너희 부류에 속한 아이들보다 못한 것을 그분께서 보아야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가 왕을 위해 내 머리를 위태롭게 하리로다, 하니라. 
단1:11 그때에 다니엘이 멜살 곧 내시들의 통치자가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하려고 세운 자에게 이르되, 
단1: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사 그들이 우리에게 콩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뒤에 
단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이 정해 준 음식을 먹는 아이들의 얼굴을 관찰하게 하시고 당신이 보는 대로 당신의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단1:14 이에 그가 이 일에서 그들의 말에 동의하여 열흘 동안 그들을 시험하더라. 
단1:15 열흘이 끝났을 때에 그들의 얼굴이 왕이 정해 준 음식을 먹은 모든 아이들보다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기름지게 보이니라. 
단1:16 이에 멜살이 그들에게 정해 준 음식과 그들이 마실 포도주를 거두어가고 그들에게 콩을 주니라. 
단1:17 ¶ 이 네 아이들로 말하건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식을 주시고 모든 학문과 지혜에서 능숙함을 주셨으며 또 다니엘은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단1:18 그가 그들을 데리고 들어와야 한다고 왕이 말한 날들이 이제 끝나니 그때에 내시들의 통치자가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오니라. 
단1:19 왕이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 모두 가운데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를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니라. 
단1:20 왕이 지혜와 명철에 대한 모든 문제에 관하여 그들에게 묻는 가운데 그들이 자기의 온 영토 안의 모든 마술사와 별을 살피는 자보다 열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단1:21 다니엘은 고레스 왕의 제일년까지 계속해서 있었더라. 
 
단2:1 느부갓네살의 통치 제이년에 느부갓네살이 꿈들을 꾸매 그것들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근심하고 그의 잠이 깨서 달아나니라. 
단2:2 그때에 왕이 자기 꿈들을 왕에게 알려 주도록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부르라고 명령하매 이에 그들이 와서 왕 앞에 서니라. 
단2:3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기 위해 내 영이 근심하였도다, 하매 
단2:4 이에 갈대아 사람들이 왕에게 시리아 말로 이르되, 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그 꿈을 왕의 종들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나이다, 하니 
단2:5 왕이 갈대아 사람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그것이 내게서 떠났도다. 만일 너희가 그 꿈과 그것의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면 너희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며 너희 집들을 거름더미로 만들 것이요, 
단2:6 만일 너희가 그 꿈과 그것의 해석을 보이면 선물과 보상과 큰 명예를 내게서 받으리라. 그런즉 그 꿈과 그것의 해석을 내게 보이라, 하거늘 
단2:7 그들이 다시 응답하여 이르되, 왕께서는 그 꿈을 자신의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우리가 그것의 해석을 보여 드리겠나이다, 하매 
단2:8 왕이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분명히 아노라. 그것이 내게서 떠났음을 너희가 알므로 시간을 벌려 하는도다.  
단2:9 그러나 너희가 그 꿈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면 너희를 위한 칙령은 오직 하나뿐이니 이는 때가 변할 때까지 너희가 거짓되고 부패한 말을 예비하여 내 앞에서 말하려 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내게 그 꿈을 이르라. 그리하면 너희가 능히 그것의 해석도 내게 보일 줄을 내가 알리라, 하더라. 
단2:10 ¶ 갈대아 사람들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이르되, 땅에는 왕의 그 일을 보여 줄 사람이 없나이다. 그러므로 어떤 왕이나 군주나 치리자도 이런 일들을 마술사나 별을 살피는 자나 갈대아 사람에게 물어 본 적이 없었나이다. 
단2:11 왕이 요구하시는 것은 드문 일이니이다.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서 그것을 보여 줄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하매 
단2:12 왕이 이런 까닭으로 분노하고 심히 격노하여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멸하라고 명령하니라. 
단2:13 지혜자들을 죽이라는 칙령이 나아가니 그들이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을 죽이려고 찾았더라. 
단2:14 ¶ 그때에 왕의 호위대장 아리옥이 나아가서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죽이려 하매 다니엘이 그에게 계략과 지혜로 응답하니라. 
단2:15 그가 왕의 대장 아리옥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왕이 내린 칙령이 어찌하여 그리 급하니이까? 하니 이에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알리매 
단2:16 그때에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에게 요청하여 왕이 자기에게 시간을 주면 자기가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주겠다고 하니라. 
단2:17 그때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가서 자기 동료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렸으니 
단2:18 이것은 그들이 이 은밀한 일에 관하여 하늘의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게 함으로써 다니엘과 그의 동료들이 바빌론의 나머지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더라. 
단2:19 ¶ 그때에 그 은밀한 일이 밤의 환상 속에서 다니엘에게 계시되매 그때에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단2:20 다니엘이 응답하여 이르되,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지니 지혜와 능력이 그분께 속하였도다. 
단2:21 그분께서는 때와 시기를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명철을 아는 자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단2:22 그분께서는 깊고 은밀한 것들을 계시하시고 어둠 속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분과 함께 거하는도다. 
단2:23 오 내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것을 이제 내게 알려 주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를 찬양하나이다. 이제 주께서 왕의 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셨나이다, 하니라. 
단2:24 ¶ 그러므로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이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멸하기 위해 세운 아리옥에게 이르니라. 그가 가서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 앞으로 데려가소서. 그리하면 내가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리이다, 하니라. 
단2:25 이에 아리옥이 급히 다니엘을 왕 앞으로 데려가고 왕에게 이같이 이르되, 내가 유다의 포로들 중에서 한 사람을 찾았사오니 그가 왕께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단2:26 왕이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니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본 꿈과 그것의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려 줄 수 있느냐? 하니 
단2:27 다니엘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다그쳐 물으신 그 은밀한 일은 지혜자들이나 별을 살피는 자들이나 마술사들이나 점쟁이들이 능히 왕께 보여 드릴 수 없는 것이니이다. 
단2:28 그러나 은밀한 일들을 계시하시며 마지막 날들에 있을 일을 느부갓네살 왕에게 알려 주시는 한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나이다. 왕의 침상에서 본 왕의 꿈 곧 왕의 머리 속의 환상들은 이러하니이다. 
단2:29 오 왕이여, 왕으로 말하건대 왕의 침상에서 왕의 마음에 일어난 생각들은 이후에 일어날 일이오며 은밀한 일들을 계시하시는 이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왕에게 알려 주시나이다. 
단2:30 그러나 나로 말하건대 그분께서 이 은밀한 일을 내게 계시하신 것은 살아 있는 어떤 사람보다도 내게 더 많이 있는 어떤 지혜 때문이 아니니이다. 다만 이 일은 왕께 그 해석을 알리어 왕으로 하여금 왕의 마음의 생각들을 알게 할 자들을 위한 것이니이다. 
단2:31 ¶ 오 왕이여, 왕이 보셨사온대, 보소서, 큰 형상이니이다. 이 큰 형상이 왕 앞에 섰는데 그것의 광채가 뛰어나며 그것의 형태가 두려웠고 
단2:32 이 형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그의 가슴과 두 팔은 은이요, 그의 배와 두 넓적다리는 놋이요, 
단2:33 그의 두 다리는 쇠요, 그의 두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단2:34 왕이 보셨는데 마침내 손을 대지 아니하고 깎아 낸 돌이 그 형상을 치되 쇠와 진흙으로 된 그의 두 발을 쳐서 그것들을 산산조각 내매 
단2:35 그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산산조각 나서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쓸려감으로 그것들의 자리를 찾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친 돌은 큰 산이 되어 온 땅을 채웠나이다. 
단2:36 ¶ 그 꿈은 이러한즉 우리가 왕 앞에서 그것의 해석을 고하리이다. 
단2:37 오 왕이여, 왕은 왕들의 왕이시오니 하늘의 [하나님]께서 왕에게 왕국과 권능과 세력과 영광을 주셨나이다. 
단2:38 사람들의 자녀들이 어느 곳에 거하든지 그분께서 들의 짐승들과 하늘의 날짐승들 곧 그것들을 왕의 손에 주시고 왕을 그 모든 것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으셨나니 왕은 이 금 머리이니이다. 
단2:39 왕 이후에 왕의 왕국보다 못한 다른 왕국이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다른 놋 왕국이 온 땅을 다스릴 것이며  
단2:40 넷째 왕국은 쇠같이 강하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산산조각 내며 정복하나이다. 이 모든 것을 부수는 쇠같이 그 왕국이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내고 상하게 하리이다.  
단2:41 왕께서 그 두 발과 발가락들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왕국이 나누일 것이로되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왕국에 쇠의 강함이 있으리이다. 
단2:42 그 두 발의 발가락들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 것 같이 그 왕국도 얼마는 강하되 얼마는 부서질 것이며  
단2:43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신 것 같이 그들이 자신을 사람들의 씨와 섞을 터이나 쇠와 진흙이 섞이지 아니함같이 그들이 서로에게 달라붙지 못하리이다.  
단2:44 이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왕국을 세우실 터인데 그것은 결코 멸망하지 아니하리이다.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남겨지지 아니하며 이 모든 왕국들을 산산조각 내어 소멸시키고 영원히 서리이다. 
단2:45 손을 대지 아니하고 산에서 깎아 낸 돌이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산산조각 낸 것을 왕께서 보셨사온즉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이후에 있을 일을 왕에게 알리셨나이다. 그 꿈은 확실하며 그것의 해석은 분명하나이다, 하니라. 
단2:46 ¶ 그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얼굴을 대고 엎드려 다니엘에게 경배하고 명령하여 그들이 그에게 봉헌물과 향기로운 냄새를 드리게 하니라.  
단2:47 왕이 다니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네가 능히 이 은밀한 일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진실로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왕들의 [주]시며 은밀한 일들을 드러내시는 이시로다, 하고 
단2:48 그때에 왕이 다니엘을 위대한 자로 삼으며 그에게 큰 선물을 많이 주고 그를 바빌론 온 지방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으며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다스릴 총독들의 우두머리로 삼으니라. 
단2:49 그때에 다니엘이 왕에게 요청하매 왕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빌론 지방의 일들을 다스리게 하였으나 다니엘은 왕의 문에 앉았더라. 
 
단3:1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한 형상을 만들었는데 그것의 높이는 육십 큐빗이요, 너비는 육 큐빗이더라. 왕이 그것을 바빌론 지방의 두라 평야에 세웠더라. 
단3:2 그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통치자들과 총독들과 대장들과 재판관들과 재무관들과 조언자들과 보안관들과 여러 지방의 모든 치리자들을 함께 모아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형상의 봉헌식에 오게 하매 
단3:3 이에 통치자들과 총독들과 대장들과 재판관들과 재무관들과 조언자들과 보안관들과 여러 지방의 모든 치리자들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형상의 봉헌식에 함께 모여 느부갓네살이 세운 형상 앞에 서니라.  
단3:4 그때에 선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이르되, 오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아, 왕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시느니라. 
단3:5 너희는 코넷과 피리와 하프와 트럼본과 비파와 줄 달린 타악기와 온갖 음악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려서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형상에게 경배하라. 
단3:6 누구든지 엎드려서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즉시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 던져지리라, 하니 
단3:7 그러므로 그때에 곧 모든 백성들이 코넷과 피리와 하프와 트럼본과 비파와 온갖 음악 소리를 들을 때에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엎드려서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형상에게 경배하니라. 
단3:8 ¶ 그런 까닭에 그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가까이 나아와 유대인들을 고소하니라.  
단3:9 그들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단3:10 오 왕이여, 왕께서 칙령을 내려 이르시되, 코넷과 피리와 하프와 트럼본과 비파와 줄 달린 타악기와 온갖 음악 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은 엎드려서 금 형상에게 경배할지니라. 
단3:11 누구든지 엎드려서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 던져지리라, 하셨나이다. 
단3:12 왕께서 바빌론 지방의 일들을 다스리게 하려고 세우신 어떤 유대인들이 있으니 곧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이니이다. 오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였고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께서 세우신 금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나이다, 하니라. 
단3:13 ¶ 그때에 느부갓네살이 격노하고 분노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데려오라고 명령하니 이에 그들이 이 사람들을 왕 앞에 데려오니라. 
단3: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다는 것이 사실이냐?  
단3:15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코넷과 피리와 하프와 트럼본과 비파와 줄 달린 타악기와 온갖 음악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려서 내가 만든 형상에게 경배하면 좋으려니와 만일 너희가 경배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그 즉시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 던져 넣으리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낼 그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매 
단3: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오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해 왕께 대답하기를 염려하지 아니하나이다. 
단3:17 오 왕이여, 그리될지라도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께서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에서 능히 우리를 건져 내시겠고 또한 그분께서 왕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시리이다.  
단3:18 그러나 그리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오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고 왕께서 세우신 금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할 줄을 왕은 아옵소서, 하니라.  
단3:19 ¶ 그때에 느부갓네살이 분노가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해 자기의 얼굴 모습을 바꾸니라. 그런 까닭에 그가 말하고 명령하여 그들이 그 용광로를 평소에 뜨겁게 하던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하도록 하고 
단3:20 또 자기 군대에서 가장 강한 용사들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묶어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로 던져 넣게 하니라. 
단3:21 이에 이 사람들이 겉옷과 정강이받이와 모자와 다른 옷들을 입은 채 결박당하여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로 던져졌더라. 
단3:22 왕의 명령이 긴급하고 용광로가 심히 뜨거웠으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자들을 죽였고 
단3:23 이 세 사람 곧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당한 채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한가운데로 떨어졌더라.  
단3:24 그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나 자기의 조언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세 사람을 결박하여 불 한가운데로 던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옳소이다, 하매 
단3:25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보라, 내가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불 한가운데서 걷고 있는데 그들이 아무 해도 입지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형체는 [하나님]의 [아들]과 같도다, 하더라. 
단3:26 ¶ 그때에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아귀에 가까이 가서 말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야, 너희는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니 이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한가운데서 나오매 
단3:27 통치자들과 총독들과 대장들과 왕의 조언자들이 함께 모여 이 사람들을 보니 불이 그들의 몸에 힘을 쓰지 못하였고 그들의 머리털 하나도 그을리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겉옷도 변하게 하지 못하였고 불 냄새도 그들에게 다가가지 못하였더라. 
단3:28 이에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어떤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단3:29 그러므로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무엇이든지 잘못 말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백성과 민족과 언어는 여러 조각으로 쪼개고 그들의 집을 거름더미로 삼을지니라. 이런 식으로 능히 사람을 건져 낼 다른 신은 없느니라, 하고 
단3:30 그때에 왕이 바빌론 지방에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높이니라.  
 
 
단4:1 느부갓네살 왕은 온 땅에 거하는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니 너희에게 평강이 많이 있기를 원하노라. 
단4:2 나는 높으신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신 표적들과 이적들을 알리는 것이 좋을 줄로 생각하였노라. 
단4:3 그분의 표적들은 어찌 그리 큰가! 그분의 이적들은 어찌 그리 능한가! 그분의 왕국은 영존하는 왕국이요, 그분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는도다.  
단4:4 ¶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서 안식하며 내 궁궐에서 번창할 때에 
단4:5 나를 무섭게 하는 한 꿈을 보고 내 침상에서의 생각들과 내 머리 속의 환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였노라.  
단4:6 그러므로 내가 칙령을 내려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데려다가 그들이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려 주게 하였느니라. 
단4:7 그때에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갈대아 사람들과 점쟁이들이 들어왔기에 내가 그 꿈을 그들 앞에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것의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노라.  
단4:8 ¶ 그러나 마지막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는데 그의 이름은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요, 그 속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느니라. 내가 그 앞에서 그 꿈을 말하여 이르되,  
단4:9 오 마술사들의 우두머리 벨드사살아, 네 속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어떤 은밀한 일도 너를 근심하게 하지 못하는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런즉 내가 본 내 꿈의 환상들과 그것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단4:10 내가 침상에서 본 내 머리 속의 환상들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보라, 땅의 한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의 높이가 높더라. 
단4:11 그 나무가 자라서 강하게 되고 그것의 높이가 하늘에까지 닿아 그것의 모습이 온 땅의 끝까지 이르렀으며 
단4:12 그것의 잎사귀들은 아름답고 그것의 열매는 많아서 그 나무 안에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이 있고 또 들의 짐승들이 그 밑의 그늘에 있으며 하늘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들에 깃들이고 모든 육체가 거기서 먹을 것을 얻더라. 
단4:13 내가 내 침상에서 내 머리 속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한 순찰자 곧 한 거룩한 자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단4:14 크게 외치며 이같이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어 내고 그것의 가지들을 자르며 그것의 잎사귀들을 흔들어 떨고 그것의 열매를 흩으며 짐승들을 그 밑에서 떠나게 하고 날짐승들을 그것의 가지들에서 떠나게 하라.  
단4:15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뿌리들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 두되 쇠와 놋 띠로 매고 들의 연한 풀 가운데 있게 하라. 또 그것을 하늘의 이슬에 젖게 하며 그의 몫이 땅의 풀 가운데서 짐승들과 함께 있게 하라. 
단4:16 그의 마음을 바꾸어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게 하고 짐승의 마음을 그에게 주며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가게 하라. 
단4:17 이 일은 순찰자들의 칙령에 따른 것이요, 이 요구는 거룩한 자들의 말에 따른 것이니 그 목적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고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사람들 중에서 가장 비천한 자를 그것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산 자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단4:18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보았나니, 오 벨드사살아, 이제 너는 그것의 해석을 밝히 고하라. 내 왕국의 모든 지혜자들이 능히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으나 너는 할 수 있나니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속에 있느니라. 
단4:19 ¶ 그때에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니엘이 한 시간 동안 크게 놀라며 자기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므로 왕이 말하여 이르되, 벨드사살아, 그 꿈이나 그것의 해석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라, 하매 벨드사살이 응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 꿈이 왕을 미워하는 자들을 향하고 그것의 해석이 왕의 원수들을 향하기를 원하나이다.  
단4:20 왕이 보신 나무는 자라서 강하게 되어 그것의 높이가 하늘에까지 닿았고 그것의 모습이 온 땅에 이르렀으며 
단4:21 그것의 잎사귀들은 아름답고 그것의 열매는 많아서 그 나무 안에 모든 사람의 먹을 것이 있고 들의 짐승들이 그 밑에 거하며 하늘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들에 처소를 두었나이다. 
단4:22 오 왕이여, 그것 즉 자라서 강하게 된 것은 왕이시니 왕의 위대하심은 자라나서 하늘에까지 닿으며 왕의 통치는 땅 끝까지 이르나이다. 
단4:23 왕이 보시니 한 순찰자 곧 한 거룩한 자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어 내고 그것을 멸하라. 그러나 그것의 뿌리들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 두되 쇠와 놋 띠로 매며 들의 연한 풀 가운데 있게 하라. 또 그것을 하늘의 이슬에 젖게 하고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갈 때까지 그의 몫이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게 하라, 하였나이다. 
단4:24 오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니이다. 이것은 내 주 왕 위에 임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칙령이니이다. 
단4:25 곧 그들이 왕을 사람들에게서 몰아내리니 왕의 거처가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을 것이요, 그들이 왕으로 하여금 소처럼 풀을 먹게 하며 하늘의 이슬로 왕을 적시리이다. 일곱 때가 왕의 위로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왕이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신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 아시리이다.  
단4:26 또 그들이 그 나무뿌리들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고 명령하였은즉 하늘들이 다스림을 왕이 안 뒤에야 왕의 왕국이 왕에게 확실히 돌아가리이다. 
단4:27 그런즉, 오 왕이여, 나의 권고를 받으시고 의로 왕의 죄들을 끊어 버리시며 가난한 자에게 긍휼을 베풂으로써 왕의 불법들을 끊어 버리소서. 그것이 혹시라도 왕의 평안함을 늘리리이다, 하니라.  
단4:28 ¶ 이 모든 일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니라. 
단4:29 열두 달의 끝에 그가 바빌론 왕국의 궁궐에서 거닐더라. 
단4:30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빌론은 내가 내 권능의 힘으로 건설하여 왕국의 집으로 삼고 내 위엄의 존귀로 삼은 것이 아니냐? 하매 
단4:31 아직 그 말이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내려와 이르시되, 오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이것을 말하노니 그 왕국이 네게서 떠났느니라. 
단4:32 그들이 너를 사람들에게서 몰아내리니 네 거처가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을 것이요, 그들이 너로 하여금 소처럼 풀을 먹게 하리라. 일곱 때가 네 위로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리라, 하매 
단4:33 그 즉시로 그 일이 느부갓네살에게 이루어지니라. 그가 사람들에게서 쫓겨나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이 하늘의 이슬에 젖고 마침내 그의 머리털이 독수리의 깃털같이 자랐으며 그의 손톱이 새들의 발톱같이 되었더라. 
단4:34 그 날들의 끝에 나 느부갓네살이 내 눈을 들어 하늘을 보매 내 지각이 내게로 돌아오니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를 찬송하며 영원토록 사시는 그분을 찬양하고 공경하였나니 그분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그분의 왕국은 대대에 이르는도다. 
단4:35 그분께서는 땅의 모든 거주민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 안에서든지 땅의 거주민들 가운데서든지 자신의 뜻대로 행하시나니 아무도 그분의 손을 멈추게 하거나 그분께 이르기를, 당신이 무엇을 하나이까? 하지 못하리라. 
단4:36 바로 그때에 내 이성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왕국의 영광을 위하여 내 존귀와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으며 내 조언자들과 내 귀족들도 나를 찾아왔고 내가 내 왕국에서 굳게 세워지며 뛰어난 위엄이 내게 더하여졌느니라.  
단4:37 이제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공경하노라. 그분의 모든 일들은 진리이고 그분의 길들은 판단의 공의이니 교만 속에서 걷는 자들을 그분께서 능히 낮추시느니라.  
 
단5:1 벨사살 왕이 자기의 귀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포도주를 마시니라.  
단5:2 벨사살이 포도주를 맛보며 명령하여 자기 아버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탈취한 금 그릇들과 은그릇들을 가져오라고 하였으니 이것은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단5:3 이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집의 성전에서 탈취한 금 그릇들을 가져오매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마시더라. 
단5:4 그들이 포도주를 마시고는 금과 은과 놋과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신들을 찬양하니라.  
단5:5 ¶ 바로 그때에 사람의 손의 손가락들이 나와서 등잔대 맞은편에 왕궁의 회칠한 벽에 글을 쓰는데 왕이 글을 쓰는 손의 일부를 보니라. 
단5:6 그때에 왕의 안색이 변하고 그가 자기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므로 그의 허리뼈 마디들이 풀리고 그의 무릎이 서로 부딪치매 
단5:7 왕이 크게 소리를 질러 별을 살피는 자들과 갈대아 사람들과 점쟁이들을 데려오게 하고는 바빌론의 지혜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이 글을 읽고 그것의 해석을 내게 보이는 자에게는 내가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그의 목에 걸어 주며 왕국의 셋째 치리자로 삼으리라, 하니라. 
단5:8 그때에 왕의 모든 지혜자들이 들어왔으나 그들이 능히 그 글을 읽지 못하며 왕에게 그것의 해석을 알려 주지도 못하더라. 
단5:9 이에 벨사살 왕이 크게 근심하여 그에게서 안색이 변하였으므로 그의 귀족들도 놀라니라. 
단5:10 ¶ 이제 왕비가 왕과 왕의 귀족들의 말로 인해 잔치하는 집으로 들어와 말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왕의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마시오며 왕의 안색을 바꾸지 마소서. 
단5:11 왕의 왕국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속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나이다. 왕의 아버지 시대에 빛과 명철과 신들의 지혜 같은 지혜가 그에게서 발견되었나이다. 내가 말하노니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 왕 곧 왕의 아버지 되시는 그 왕께서 그를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갈대아 사람들과 점쟁이들의 우두머리로 삼으셨나이다.  
단5:12 왕이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준 바로 그 다니엘에게는 뛰어난 영과 지식과 명철과 꿈을 해석하는 것과 어려운 글귀를 밝히 보여 주는 것과 의문을 푸는 것이 있었나이다.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단5:13 그때에 다니엘이 왕 앞에 이끌려나오매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내 아버지 왕이 유대인 거주지에서 데려온 유다의 포로 된 자들의 자손에 속한 그 다니엘이냐? 
단5:14 내가 너에 대하여 들었는데 네 속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며 빛과 명철과 뛰어난 지혜가 네게서 발견되었다 하는도다.  
단5:15 지금 지혜자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을 내 앞에 데려다가 그들이 이 글을 읽고 내게 그것의 해석을 알려 주게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그것에 대한 해석을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단5:16 내가 너에 대하여 들었는데 너는 해석을 할 수 있으며 의문을 풀 수 있다 하는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그 글을 읽고 그것의 해석을 내게 알려 주면 내가 네게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네 목에 걸어 주며 왕국의 셋째 치리자로 삼으리라, 하니라. 
단5:17 ¶ 그때에 다니엘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이르되, 왕의 선물은 왕이 가지시며 왕의 보상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왕을 위하여 그 글을 읽고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 드리리이다. 
단5:18 오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에게 왕국과 위엄과 영광과 존귀를 주셨나이다.  
단5:19 그분께서 그에게 주신 위엄으로 인하여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 앞에서 떨고 두려워하였나이다. 그가 자기가 원하는 자를 죽이고 자기가 원하는 자를 살리며 자기가 원하는 자를 세우고 자기가 원하는 자를 낮추었으나 
단5:20 그의 마음이 높아지며 그의 생각이 교만 속에서 강퍅하게 되므로 그가 자기 왕좌에서 쫓겨나고 그들이 그에게서 그의 영광을 빼앗으매 
단5:21 그가 사람들의 아들들에게서 쫓겨나 그의 마음이 짐승들의 마음과 같이 되고 또 그의 거처가 들나귀들과 함께하며 또 그들이 소처럼 그에게 풀을 먹이매 그의 몸이 하늘의 이슬에 젖었고 마침내 그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신의 뜻대로 누구든지 세우사 그것을 다스리게 하시는 줄을 알게 되었나이다. 
단5:22 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로서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단5:23 도리어 자기를 높여 하늘의 [주]를 대적하며 그들이 그분의 집의 그릇들을 왕 앞으로 가져오매 왕과 왕의 귀족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포도주를 마시고 은과 금과 놋과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신들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찬양하며 또 [하나님] 즉 손에 왕의 숨을 쥐고 계시며 자신의 길을 왕의 모든 길로 삼으시는 분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나이다.  
단5:24 그러므로 그분께서 손의 일부를 보내사 이 글을 기록하게 하셨나이다. 
단5:25 ¶ 기록된 글은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니이다.  
단5:26 그것의 해석은 이러하니 {메네}는 [하나님]께서 왕의 왕국을 세셔서 그것을 끝내셨다는 것이요,  
단5: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다니 부족함이 있다는 것이며  
단5:28 {베레스}는 왕의 왕국이 나뉘어서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니이다, 하니 
단5:29 이에 벨사살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에게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 목걸이를 그의 목에 걸어 주며 그에 관해 포고를 내려 그가 왕국의 셋째 치리자임을 알리니라. 
단5:30 ¶ 그 날 밤에 갈대아 사람들의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고 
단5: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그 왕국을 취하였는데 그때에 그는 육십이 세가량이었더라. 
 
 
 
 
단6장
난 사자굴에 들어가서도 예수님을 ~~~::::
단6:1 다리오가 온 왕국을 다스릴 통치자 백이십 명을 세워 왕국을 다스리는 것을 기뻐하더라.
단6:2 또 그가 이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는데 다니엘은 그중의 첫째였으니 이것은 통치자들이 그들에게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더라.
단6:3 그때에 이 다니엘이 총리들과 통치자들보다 앞섰으니 이는 뛰어난 영이 그 속에 있었기 때문이더라. 왕이 그를 세워 온 영토를 다스리게 하려고 생각하니라.
단6:4 ¶ 그때에 총리들과 통치자들이 왕국에 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기회를 찾고자 하되 어떤 기회나 허물도 찾지 못하였더라. 그는 신실하였으므로 그에게서 어떤 실수나 허물도 찾아볼 수 없었더라.
단6:5 그때에 이 사람들이 이르되, 우리가 이 다니엘의 [하나님]의 율법에 관하여 그를 고소할 기회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기회를 찾지 못하리라, 하고
단6:6 이에 이 총리들과 통치자들이 함께 모여 왕에게 가서 그에게 이같이 아뢰되, 다리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단6:7 왕국의 모든 총리들과 총독들과 통치자들과 조언자들과 대장들이 함께 의논하여 왕의 법규를 굳게 세우고 확고한 칙령을 정하였나이다. 오 왕이여, 그것은 곧 누구든지 삼십일 동안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청원하는 자는 사자 굴에 던져 넣으리라는 것이니이다.
단6:8 오 왕이여, 이제 칙령을 굳게 세우시고 그 조서에 도장을 찍어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의 법 곧 바뀌지 않는 법에 따라 그것을 바꾸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니
단6:9 그런 까닭에 다리오 왕이 그 조서와 칙령에 도장을 찍으니라.
단6:10 ¶ 그런데 다니엘은 그 조서에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들어가 자기 방에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자기 [하나님] 앞에서 감사를 드리더라.
단6:11 그때에 이 사람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단6:12 이에 가까이 가서 왕의 칙령에 관하여 왕 앞에서 아뢰되, 오 왕이여, 왕께서 삼십 일 안에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청원을 하는 모든 자는 사자 굴에 던져 넣으리라는 칙령에 도장을 찍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의 법 곧 바뀌지 않는 법에 따라 그 일이 사실이니라, 하매
단6:13 그때에 그들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아뢰되, 오 왕이여, 유다의 포로 된 자들의 자손에 속한 저 다니엘이 왕과 왕이 도장을 찍은 그 칙령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하루에 세 번씩 청원하나이다, 하니
단6:14 이에 왕이 이 말을 듣고 자신을 심히 못마땅하게 여기며 다니엘을 건져 내려고 그에게 마음을 쓰며 해가 질 때까지 그를 건져 내려고 애를 쓰니라.
단6:15 그때에 이 사람들이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 왕에게 아뢰되, 오 왕이여,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의 법을 아시옵소서. 곧 왕이 굳게 세우는 어떤 칙령이나 법규도 바꿀 수 없나이다, 하니
단6:16 이에 왕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으니라. 이제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계속해서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건지시리라, 하니라.
단6:17 사람들이 돌 하나를 가져다가 그 굴의 어귀에 두고 왕이 자기의 도장과 자기 귀족들의 도장으로 그 굴에 봉인을 쳤으니 이것은 다니엘에 관하여 결심한 바를 아무도 바꾸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단6:18 ¶ 그 뒤에 왕이 자기 궁궐에 가서 금식하며 밤을 지내고 자기 앞에 악기도 들여오지 못하게 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였더라.
단6:19 그때에 왕이 아침에 매우 일찍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니라.
단6:20 왕이 굴에 이르러서는 슬픈 목소리로 다니엘에게 소리를 지르며 다니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계속해서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건져 내셨느냐? 하매
단6:21 그때에 다니엘이 왕에게 이르되, 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단6:22 내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해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그분 앞에서 무죄함이 내 안에서 드러났기 때문이니이다. 또 오 왕이여, 왕 앞에서도 내가 아무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단6:23 이에 왕이 그로 인해 심히 즐거워하며 명령하여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리게 하매 이에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끌어올린즉 그에게 아무 상처도 보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더라.
단6:24 ¶ 왕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고소한 그 사람들을 데려오고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과 아내들을 사자 굴에 던져 넣으니 그들이 굴 바닥에 이르기도 전에 사자들이 그들을 잡아채어 그들의 모든 뼈를 산산조각 내었더라.
단6:25 ¶ 그때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에게 조서를 써서 이르되, 너희에게 평강이 많이 있기를 원하노라.
단6:26 내가 한 칙령을 내리노니 내 왕국의 모든 통치 하에 있는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라. 그분은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토록 변하지 아니하실 분이시며 그분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하고 그분의 통치는 끝에까지 이르리로다.
단6:27 그분은 건져 내기도 하시고 구출하기도 하시며 하늘에서와 땅에서 표적들과 이적들을 행하시나니 그분께서 다니엘을 사자들의 권세에서 건져 내셨도다, 하였더라.
단6:28 이와 같이 이 다니엘이 다리오의 통치와 페르시아 사람 고레스의 통치 때에 형통하였더라.

난 과연 ~~~~~;;;

북한 김일성 때도~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72?searchView=Y

다니엘 시대
https://www.google.com/search?q=%EB%8B%A4%EB%8B%88%EC%97%98+%EB%8B%A4%EB%A6%AC%EC%98%A4%EC%99%95&ei=z_EvY6OlGpGO-AaXmL6QCw&oq=%EB%8B%A4%EB%8B%88%EC%97%98++%EB%8B%A4%EB%A6%AC%EC%98%A4&gs_lcp=ChNtb2JpbGUtZ3dzLXdpei1zZXJwEAEYATIECAAQHjIECAAQHjoHCAAQRxCwAzoECC4QDToECAAQDToFCAAQgAQ6BAguEAo6BAgAEAo6BggAEB4QBzoFCAAQogQ6BwgAEB4QogQ6BggAEB4QDUoECEEYAFDMFVihP2DrTWgCcAF4AIABrAKIAf4PkgEIMC4xMS4wLjGYAQCgAQHIAQjAAQE&sclient=mobile-gws-wiz-serp

메데 다리오왕(다리우스)
http://m.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4
https://www.google.com/search?q=%EB%8B%A4%EB%A6%AC%EC%98%A4%EC%99%95&ei=6PIvY43IHM_z4-EPrNeSwAI&oq=%EB%8B%A4%EB%A6%AC%EC%98%A4%EC%99%95+&gs_lcp=ChNtb2JpbGUtZ3dzLXdpei1zZXJwEAEYAzIHCCkQRxCwAzIFCAAQgAQyBQgAEIAEMgUIABCiBDIHCAAQHhCiBDIGCAAQHhAFOgcIABBHELADOgUIIRCgAUoECEEYAFDACljLDGD9HmgBcAF4AIABngGIAasCkgEDMC4ymAEAoAEByAEGwAEB&sclient=mobile-gws-wiz-serp

역대 로마 황제들도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77?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76?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73?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59?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361?

새찬송가 63장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가사

1. 주가 세상을 다스리니 그 위엄이 넘쳐나고

그의 나라와 주의 영광 온 하늘에 가득하다

저 흉악한 마귀의 무리 다 멸망케 하시는 주

이 찬양을 주께 드리니 큰 영광을 받으소서



2. 주가 권능의 손으로써 이 세상을 창조하니

그의 놀라운 창조솜씨 만 백성이 경탄하네

저 하늘의 별들도 모두 주 영광을 나타내어

늘 돌보아 주시는 주께 큰 영광을 돌립니다



3. 주가 세상의 피조물을 인간에게 다 맡기고

순종하라는 말씀으로 그 권위를 주셨도다

온 땅위에 주님의 위엄 늘 넘치며 가득하니

그 나라와 주님의 영광 온 천하게 찬란하다
https://m.blog.naver.com/lbcko/222792031091

https://youtu.be/7dxOlpXoA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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