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아론 등장(출4:27) 레위자손. 아론부모(출6:20) .최초의 대제사장 . 모세의 대변인. 아론의축복(민6:22~27) / 출.성.필

작성자tjsal|작성시간22.10.09|조회수96 목록 댓글 0


아론의 축복 아론의죽음
https://m.cafe.daum.net/Fullgospelgk/EMwg/509?svc=cafeapp

출6:16 ¶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세대에 따라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가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었으며
출6: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이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삼 년이었으며
출6:20 아므람이 자기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매 그녀가 그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으니라. 아므람이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었더라.
출6:23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이요, 나손의 누이인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녀가 그에게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더라.
출6: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딸들 중에서 하나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녀가 그에게 비느하스를 낳았더라. 이들은 그들의 가족들에 따른 레위 사람들의 아버지들의 우두머리들이니라.
출6:16 ¶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세대에 따라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가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었으며
출6: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이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삼 년이었으며
출6:20 아므람이 자기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매 그녀가 그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으니라. 아므람이 누린 삶의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었더라.
출6:26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라, 하신 {주}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이들 곧 그 아론과 모세요,
출6:27 또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기 위해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말한 자들도 이들이니 이들은 그 모세와 아론이니라.





아론등장
출4:27 ¶ {주}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광야로 가서 모세를 맞으라, 하시매 그가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을 맞추니
출4:28 모세가 자기를 보내신 {주}의 모든 말씀과 또 그분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표적을 아론에게 고하니라.
출4:29 ¶ 모세와 아론이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함께 모으니라.
출4:30 아론이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말하고 백성의 눈앞에서 표적들을 행하니
출4:31 백성이 믿었으며 또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찾아오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펴보셨다는 것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아론
히브리어 성경에 따르면 레위 자손 아므람의 아들, 아론은 호렙산에서 야훼께 모세가 말을 잘 못한다고 불평했기 때문에, 야훼는 아론을 모세의 "대변자"로 임명하셨다.[1] 야훼의 말씀을 듣고 아론은 모세를 만나러 광야에 가서 호렙산에서 만났고, 모세는 야훼께 받은 사명과 모든 말씀과 모든 증거들을 아론에게 들려주었다.[2] 이후 아론은 모세를 도와 파라오에게 대변을 했고, 야훼의 명령에 따라 지팡이를 뱀이 되게 하였다.[3] 그리고 모세의 명령으로 처음 3가지 재앙을 내리려고 지팡이를 내밀었다.

출애굽 후에서부터 시내산까지 이동하는 동안 아론은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다만 르비딤에서의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그는 훌과 함께 "하나님의 지팡이"를 든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리며 지원했다.[4]


최초의 대제사장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레위 족속
미리암의 동생이며, 모세의 형
123세로 죽음
제사장 축복(아론의 축복)

제사장 축복은 민수기 6장 22~27절에 나오는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제사장인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백성들을 축복하라고 명령하시는 말씀이다.

민수기 6장 22~27절[5]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A. 제사장의 축도와 관련된 기본 규정을 시작하는 말(22절)

B. 오직 아론과 그 아들들 곧 제사장만이 축도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음을 명시함(23절)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1%A0




민33:38-39)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오 월 일 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 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던 때에 나이 일백이십삼 세이었더라....

출애굽한 백성을 모세와 함께 40년 동안 이끌었던 아론은 광야 여정 40년 5월 1일에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 산에 올라가 죽었다. 제사장으로서 모세를 도왔던 아론은 123세의 나이로 죽게 되지만 그의 수명이 다해 죽었던 것은 아닌 것 같다.

성경기자는 여호와의 명으로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고 백성들은 5월 1-30일까지 30일동안 아론을 위하여 애곡하였다(민20:29).

아론은 아므람(부)과 요게벳(모) 사이에서 출생하였고 3살 아래의 동생인 모세와 누이 미리암이 있고 엘리세바에게서 낳은 네 아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두었다(출6:23). 그는 시내산에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세우실 때 처음으로 이름이 등장한다.

여호와께서는 아론이 말 잘함을 아셨고 모세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라 하셨다. 아론은 모세를 대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모세는 아론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다(출4:16). 아론은 모세의 형이었으나 모세가 구스여인 취한 것을 비방한 사건외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열심으로 행하며, 섬겼던 것을 볼 수있다.

미리암이 문둥병이 걸렸을 때 아론은 모세에게 ‘슬프다 내 주여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청컨대 그 허물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민12:11)’라고 고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모세의 위치를 인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이에 모세는 하나님께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신다.

모세에게 사명을 내리신 여호와께서는 직접 아론에게 나타나셔서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으라’말씀하셨는데 아마도 아론은 애굽에서 백성들과 함께 거하였을 것이다. 아론은 시내산으로 갔고 그곳에서 모세를 만나게 되는데 아마도 이 둘은 처음 대면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그가(아론)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하신 말씀으로 볼 때 80년만에 처음으로 만나는 사건은 매우 감격적이었을 것이다.


이때 모세의 상황을 살펴보면 왕궁에서 40년을 보냈고,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지내었기에 애굽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거의 왕래가 없었을 것이다. 그랬기에 모세는 여호와께 사명을 받은 후 걱정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아론을 준비케 하셨고 모세를 돕게 하였는데 이들이 애굽으로 돌아가 출애굽의 역사를 이끌어낸 것이다.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모았고 아론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말씀을 전하였고 백성앞에서 이적을 행함으로 백성이 믿었다(출4:27-31).

아론은 83세에 부름 받아 동생 모세의 대변자로서 바로에게 10재앙을 내리게 하여 백성을 구출하였다. 초기 광야 여정중 아말렉과의 전쟁시 모세의 팔을 들어 전쟁에서 승리케 하였으나 모세가 하나님께 율법을 받고 있을 때에 더디 내려옴을 보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을 섬기게 하는 잘못을 범하였다.

모세의 중보기도와 레위 지파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가 누그러졌고 다시 시내산에 오른 모세는 새로 만든 돌판을 받는다. 이후 아론은 시내산에서 모세가 받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제 1대 대제사장이 되었고 그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 또한 제사장이 되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로 제사 드리다가 죽고 대신하여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되었다.

그후 아론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한 것에 대해 누이 미리암과 함께 비방하고 원망하여 여호와께 책망 받았으나 회개하였고 여호와의 명령을 잘 준행함으로 제사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년 일차씩 속죄를 위해 대제사장으로서 지성소에 들어가 자기와 백성의 죄를 위하여 속죄하는 희생제를 여호와의 명령대로 준행하였다. 속죄를 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지성소에 들어가는 제사장은 죄가 없고 흠이 없어야 죽지 않았기에 백성을 위해 속제의 제사를 지냈던 아론의 삶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아론은 가나안 정탐후 계수함을 입은 자중 여호수아와 갈렙외에는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받은 후 38년동안 모세를 도와 자신의 일을 잘 준행하였다. 레위지파는 계수함에 들지는 않았지만 아마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무던한 애를 쓰며 38년간 말씀을 준행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광야 여정 40년째 되는 해 정월 백성이 가데스에 있을 때, 곧 물이 없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할 때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지 못하여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고로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하는 선고를 받는다. 한번의 실수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모세는 세 번의 기도를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거절하셨다. 이에 아론은 광야 40년째 되는 해 5월 1일에 여호와의 명에 의해 호르산에서 죽게 되었고 모세는 같은 해 11월에 느보산에 올라 약속의 땅을 바라본 후 죽게 된다.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로 작정되어 있었다. 출애굽하여 가나안까지 가는 길은 그리 먼 길이 아니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계명을 받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성막을 완성하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군대로 계수함을 임은 후 가나안 땅의 남쪽 끝인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것은 출애굽 후 2년이 된 때였다.

만약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믿고 가나안을 정복하였다면 모세와 아론은 그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백성들은 약속의 땅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정탐을 요구했고 정탐한 후 극도로 약해진 믿음으로 인해 광야를 떠돌며 죽을 수 밖에 없었다.
출처 http://www.pyungkang.com/logos_04/14656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