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는 능력
세월도 인생도 쉬지 않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한 해가 시작 될 때는 일 년이란 세월 가는 것이 느리지만
12월에 접어들면 같은 시간이건만 몇 배 빠르게 갑니다.
이제 2018년도 12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날의 신앙과 생활 전반을 되돌아볼 시간입니다.
나의 예배, 봉사, 전도, 헌금생활은 몇 점이나 될까요?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와 사랑의 실천은 몇 점이나 될까요?
하나님께서 잘 했다고 칭찬하실까 아니면 책망 하실까요?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해 볼 시간입니다.
생각 없이 반성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잘 한 것은 잘 한 대로 이어가고, 잘 못한 것은 반성하여
고쳐 나가는 것이 바른 신앙이요 바른 인생길로 가는 것입니다.
한 해 동안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 걸으신 십자가 길을 한눈팔지 않고 따라갔는지요?
우리는 완전한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 닮아가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자신을 깊이 되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롭고 새로운 마음과 믿음으로 주님을 향하여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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