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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협]노래하는 여자

작성자고사리|작성시간19.04.28|조회수13 목록 댓글 0

신안군청 주차장이다

널찍한 장소에
반듯하게 들어선 군청의 건물
주변환경이 참 좋은
거기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햇볕은 따뜻하다.
잠시 시간을 준다.

아는 분이 있을까 하여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지만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

여자의 노랫소리가 들린다.
큰 소리는 아니지만 열창을 한다.
나중에는 여자 둘이 부른다.
여성이중창이다.
대충 아는 노래였지만 금새 까먹었다.

여기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장소가 둥근 화단 가여서 불편하다.
사무국장이 현수막을 들고 왔다갔다 했지만 그것을 펼쳐들고 사진 찍기는 딱 한 번이었다.

저녁식사는 용천사 입구 주차장,
여기도 환경이 참 좋다.

이어서 찬조해주신 분들을 호명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협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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