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典, 명심보감(明心寶鑑) 오늘을 사는 지혜 (143)
명심보감은 밝은 이치를 알아, 자기를 반성하며, 인격을 닦게 한다.
妙藥이
難醫寃債病이요
橫財는
不富命窮人이야
生事事生을
君莫怨하고
害人人害를
汝休嗔하라
天地自然皆有報하니
遠在兒孫近在身이니라.
신묘한 약이라도
원한의 병은 고치기 어렵고
뜻밖에 생기는 재물도
운수가 궁한 사람은 부자가 되게 할 수 없다.
일을 생기게 하고 나서
일이 생기는 것을 원망하지 말고
남을 해치고 나서
남이 해치는 것을 너는 꾸짖지 말라.
천지간에 모든 일은 다 갚음이 있나니
멀면 자손에게 있고 가까우면 자기 몸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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