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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개인택시조합의 만행을 폭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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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개인택시조합에서는 조합건물을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하여
울산개인택시 복지충전소를건립 2006년도부터 운영을하고있습니다
조합원이 모르는 운영진(조합이사 10명)들만이 복지충전소 운영규정을 만들어 조합원들에게 전혀 공지도하지않은 몰지각하고 독선적인 운영을하고있습니다
조합원들의 복지증진과 회원간에 화합을 도모한는데 목적을두고있다고
운영규정 총칙에 명시해놓고
조합복지충전소를 이용하는 조합원들에게 이익금을 나누어먹기 규정을 만들어 배를불리는
파렴치한 행동을하고있다
전 조합원이 이용할수없는 지역 (울산시울주군,동구,북구일부)의 조합원은 그 혜택을 전혀 볼수가없어
지역간에 대립과 갈등을 야기시키는 졸렬한 운영을하고있다
이용자만 이익금을 나누어먹는 운영을 중지하고 전 조합원이 혜택을 볼수있도록
운영규정을 수정하여 울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이 이사장 출마 공약으로 임기중 조합원복지센타를
건립한다는 장대한 꿈을 공약해놓고는
정작 임기중에는 형평성에 맞지않는 운영을하고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복지충전소운영은 울산개인택시조합 이사진들이
운영규정과 개정을 결정하게되어 그비리가 전조합원들에게 전혀 알리지않고 일방적인 통보로 집행하는 만행을 저지르고있어 울산개인택시 조합원들의 형평성에 맞지않는 행정집행에 해택을 보지 못하는 지역에서는 조합을 믿을수 없다고 아우성이다
나쁜놈들....
소송을 할려고하니 너무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소모되어 이또한 회원간에 대립이 야기되기 때문에 문제다
나누어간 이익금을 회수하는것 또한 문제가되기에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 자문을 받고자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파렴치한 운영규정과 분배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