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가 주연해서 아카데미 상을 받은 이 영화는 존 내시 라는 천재수학자의 실제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면 모든게 그의 환영이고 그는 허공에다 팔을 종종 휘두른다.
환청탓이다
아름다운 마음이란게 그의 부인이 아닐까 할 정도다
정신병원에 오는 사람은 술이 아니면 환청으로,환영으로 온다.
나도 그 중의 한 사람이다.
다행히 나는
3기를 넘기지 않았다.
신앙으로 회복된 것이다.
내가 신앙이 좋은 건 나의 특별한 영성탓이다.
죽기 아니면 살기로 기계를 떠나지 않았던게 (공장에 충성했다)
주 하느님께서 좋게 보아 주셨다(예수님 말씀은 받기 나름이다.)
그런 점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똑똑해야 한다.
예수말씀을 잘못 받아 들이면 믿음이 파산된다.( 길에 뿌려져 사람들에게 밟히는 소금이 된다)
나는
잠자면서도 일을 할 정도였다.
공장에서 아예 살았다.
성당 안가고
일요일에도 일을 했다.
일에서 해방된 지금
안식일을 지키고 싶는데
주위에 성당이 없다.
며칠 있으면 형님 생일인데 손자를 볼 수 있다
손자를 본다니 매우 기쁘다.
요즈음은 말도 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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