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부처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2.03.12|조회수8 목록 댓글 0

여자의 뱃속에서 나온 자에게 세례자요한 보다 큰 이가 없다 - 예수

난 ? 그 말씀에 퍼뜩 부처님을 떠올렸다

우상에 절을 하지 말라 - 율법

아니 부처님에게 절하는 건 아니질 않는가 ?

나이를 먹고 점점 불법의 귀함과 아름다움을 사모하게 되었다.

태어나는 사람은 모두가 불성을 가지고 있다 - 부처님

잔혹한 칼의 종교,음란한 짓을 하는 교회,신자들에게 대한 거듭된 실망,..

부처님이 유혹한다.

지옥가는 이도 생각하니 부처님께 의지를 자꾸 하고 싶다.

부처님만큼 지혜와 덕을 갖춘 이는 없다.

하느님은 교영이 네마음,불법을 좋아하는 사랑스런 그 마음이 부처다라는 듯하다

성경은 야훼뿐이라며 칼을 들게하나 불경은 자비와 용서의 바다다

예수는 부처님을 함부로 안대했다.

산으로 가라 - 예수

아~ 예수가 부처를 존중해준다.

성(性)을 거부하는 그게 의로운 거라고 하신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고.

난 천주교신자다.

성모님께 올인한 사람이다.

그래도 부처님을 지혜롭다고 여기고 속이 참 고우신 분이다라고

...

남이 업신여겨도 절대로 화를 내지 않고

예쁜 여자보다

돈보다

마음을 귀하게 여겨 수양하며 살다 간 하늘이 내린 성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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