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공포인데 자살을 하든지 신이 되든지 - 도스토예프스키
난 ? 자살을 선택했다.
이것이(=자살) 생의 마지막 인사가 된다 할지라도
하느님 한분을 섬겼기에 한때나마 행복했다 -유서
그런데 차에 받히고도 무사했다.
터미네이터 주인공처럼 나뒹굴어졋다가 일어났다.
뼈도 상하지 않았고 후휴증도 없다.
또 다시 자살을 시도했지만 살아났다.
지금은 예수님,성모님을 섬기는 자로 인생이 성공(?)했다.
모든 문학은 꿈의 산물이다.
그러니까 젊어서 일이 곧 약이다!!!
일하기 위해 먹고 일하기 위해 잠잤다.
이마에 흘리는 땀이 詩다
이랬으니 난 글을 상당히 못쓴다
이순신 장군의 이 생각, 즉 말이나 글이 무슨 소용이 있나 !
하며 칼을 만졌다는 것이 옳다고 여겼다
난 밤에 트라우마로 불지옥에 시달린다.
예수도,성모님도 아닌.
구약의 이 말씀,
애야,네가 애처롭다.너무나 불쌍해서 간장이 다 녹는구나.
네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인정으로 메어 끌어주고
사랑으로 묶어 이끌고
젖먹이처럼 들어올려 볼에 비비기도 하고
허리를 굽혀 입에 먹을 것을 넣어 주었지만 너는 나를 몰라본다-구약
밤 11시를 넘겼다.
야이,개새끼야 ! 형이 소리치기전에 약을 먹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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