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밤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2.03.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인생이 공포인데 자살을 하든지 신이 되든지 - 도스토예프스키

난 ? 자살을 선택했다.

이것이(=자살) 생의 마지막 인사가 된다 할지라도

하느님 한분을 섬겼기에 한때나마 행복했다 -유서

그런데 차에 받히고도 무사했다.

터미네이터 주인공처럼 나뒹굴어졋다가 일어났다.

뼈도 상하지 않았고 후휴증도 없다.

또 다시 자살을 시도했지만 살아났다.

지금은 예수님,성모님을 섬기는 자로 인생이 성공(?)했다.

모든 문학은 꿈의 산물이다.

그러니까 젊어서 일이 곧 약이다!!!

일하기 위해 먹고 일하기 위해 잠잤다.

이마에 흘리는 땀이 詩다

이랬으니 난 글을 상당히 못쓴다

이순신 장군의 이 생각, 즉 말이나 글이 무슨 소용이 있나 !

하며 칼을 만졌다는 것이 옳다고 여겼다

난 밤에 트라우마로 불지옥에 시달린다.

예수도,성모님도 아닌.

구약의 이 말씀,

애야,네가 애처롭다.너무나 불쌍해서 간장이 다 녹는구나.

네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인정으로 메어 끌어주고

사랑으로 묶어 이끌고 

젖먹이처럼 들어올려 볼에 비비기도 하고

허리를 굽혀 입에 먹을 것을 넣어 주었지만 너는 나를 몰라본다-구약

밤 11시를 넘겼다.

야이,개새끼야 ! 형이 소리치기전에 약을 먹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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