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 불이 켜져 있지 않다면 그는 살아 있으나 죽은 자와 다름없다
이 좋은 한번 뿐인 인생을 놓치고 사는 불쌍한 사람들 !
생이 고(苦)라 해도 깨달으면 그게 아닌게 된다
스님은 늘 잔치하는 법이다 - 성철 스님
내가 그랬다
난 기뻐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예전에 공장생활이 너무 힘들어 죽고 싶어한 적이 있었는데
여기와서 쉬면서 소생되었다
몸이 골병이 다 들어 드러누워 있다가 걸 그룹의
상큼발랄한 노래를 들으며 기운을 차렸다
이제 성모송을 깨쳤으니 나날이 즐겁고 행복하다
"마리아의 사람"이래면 ?
도를 다 터득한 것과 다름이 없다
느긋하고 편하고 즐겁다는 것이다
악에 받혀 사는 사람들, 즉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위로를 줄까 ?
가슴에 박힌 돌을 빼내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 아닌가 ?
그런 분들과 손을 잡고 울고 싶다.
가난한 이웃에게 빵이 되어 주는 사랑 가득한 선지자가
되면 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느님이 칭찬하리라
죽은 자를 일으켜 세우는 자는 사랑의 천재다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
내가 착해서 죄를 짓는다면 죄인이게 하소서 - 이해인
항상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여인이다
난 그리될 수는 없고 ...
웃기는 놈이래며 편하게 다가서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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