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대학다닐 때 내가 모시던 교수님이 하늘이었다
그래서 외로움이 덜했다
불지옥에서도 사모의 정을 키웠다
그러나 나의 현실상 뵙지를 못했다
그러다가 여기와서 재회를하고 ..서로간에 영생이 있음을
알고 돌아가실 때 크게 슬퍼하지 않았다
이젠 형이 하늘이다
난 여태 몰랐다
형이 이리 큰줄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일생에 그 한사람이 있으면 사는 맛이 난다
"덕있는 사람을 한분 섬기고 싶다"
이게 내 오래된 꿈이었는데 이루어졌다
내같이 행복한 사람은 별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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