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말한다고 큰형이 돈이 없으니 죄가 되어 감옥간다고 늘 돈타령이다
죽을 때 돈을 가져간다고 한다
좀 모자란게 아닌가 ?
대구에 있을 때 나를 짐승이라 욕하고 안태어나야 할 놈이 태어났다고
험한 말을 늘 하고 죽어주면 좋겠다고 그래야 가족모두가 편하다고.
큰형은 나를 살릴려고 발버둥쳤는데..
내가 죽으려하니 좀더 살아보자고 애걸하던 형인데..
하늘이 이런 형에게 복을 주시지 않을까 ???!!!
그걸 아는 나는 똑똑하다고 할 수 밖에 ㅎㅎ
둘째형은 눈이 살모사로 생김새가 늑대다
같이 밥을 먹을려 하면 떨려서 못먹고 자리에 물러나올 정도다
큰형은 하느님보다 더 평안하다 ㅎㅎ
둘째형이나 나의 가족들아 ! 내가 창조주께 면류관을받은 마리아가
나와 함께 한다~~
너희같은 속된 무리가 가벼이 볼 사람이 결코 아니다
내가 불지옥의 공포를 10년넘게 가지고 견뎌 내 이스라엘이 되었고
야훼의 사랑을 흠뻑 받아 영원한 생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스라엘아,넌 내 기쁨 ,내 사랑 ! 이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구약
내가 거듭 나 흰옷을 입었을 때 난 "너를 들어 쓰마"이 성경말씀에
카페활동을 하였다
이제 한 일이 있으니 하늘아버지앞에 자랑스럽다
"하느님은 이제 사람이 사는 집에 있고 그들은 나의 아들이 되어 함께
살 것이다
다시는 고통도 울부짓음도 죽음도 눈물도 없으리라' - 계시록
죽고 몸이 썩고 마는 영혼 없는 짐승들처럼 구는 둘째형에게 화가 니
성경말씀으로 위로를 삼는다
찬송가를 부르며 비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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