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송한 야고보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0

아버지,이자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생을 주게 되었습니다 - 예수

십자가를 지시기전 예수는 "난 아버지께서로부터 나와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너희가 나를 사랑했다면

아버지께 내가 감을 오히려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나중엔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해산의 기쁨에 고통을 잊듯이 너희들도 그러하리라

십자가인데요

새롭고 영원한 계약 !!!

아 ~ 내가 영생에 들다니.....

아주 많으리라 봅니다

하느님께 황송한데요

저같은 걸 사랑해주시다니 고개를 숙여 황송해 합니다

흰옷을 입고 주와 동행하는 기쁨은 말씀에 기쁨폭팔하는 것과 동일한데요

정말 복음을 좋아해요

또 내가 즐겨바치는 성모송으로 인해 머리가 혼란하지만 않으면 기쁨으로 물드는데요

구세주를 아들로 가진 여인은 얼마나 행복했겠어요 ?

나의 삶은 은총으로 황홀했다 - 마리아

성경과 묵주기도가 영생을 증거하네요

무로 돌아간다해도 즉 영원한 안식에 든다해도 나쁘진 않아요

다만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래 살기보다는 깨어 하루 하루를 살고 싶어요

"옥좌앞의 천진불"이 되어보는 시간을 자주 가져봤으면 해요

언제나..존경하는..마음으로 그분앞에 머리를 숙여요

공자님은 집에 있을 떄 항상 즐거워했어요

우리도 항상 즐거워하기로 해요

그분은 유우머도 나쁘지 않다고 했어요

따뜻하고 너그럽게 나를 안아주시네요

전 황송해하고요

내가 고생한 것을 잘 알기에 수고했다,종아 !이젠 쉬어라 !하시겠지만

묵주기도의 전파는 즐거워요

난 마리아의 영광에 휴식을 취해요

"마리아가 천국문에 도착하자 하늘의 궁전이 텅 비었다 궐안의 모든 천사들이 궐밖을 나와

마리아를 공송하게 맞이하였다"

"마리아가 면류관을 받자 우주가 환희에 젖었다 우주의 별들이 다시 빛나고

우주의 화음속에 하늘의 모든 천사들이 찬미의 노래를 불렀다"

역사에 남을 큰일은 하지 않았으나 정신병을 극복하고 생명의 찬가를 불렀어요

4박5일의 농장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왔어요

참새들에게 모이를 주고 (=모이를 기다리는 참새가 백마리 넘음)콜라 한병을 샀어요

이젠 영화를 볼거예요

줄거리가 단순한 로맨스물을 볼려해요

그리고 내일 또 반찬을 해서 농장에 가야해요

수박이 익으면 그냥 드릴테니 한번 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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