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서 흔히 이야기 하는 개념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하느님의 합목적성이다
즉 예전에는 내가 사람이 아니었다
돌아보면 난 거의 사람이 아닌 짐승처럼 굴었다
술좌석에선 떠들기를 좋아했고 헛소리를 남발했다
다들 나를 싫어했고 피했다
그런데..
어미가 돌아가시자 난 정신을 퍼뜩 차렸다
그날 이후 새사람이 되었다
그제서야 예수를 받아들이고 믿게 되어 하느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예수
하늘아버지의 뜻을 실천하기엔 너무 어렵다
그런데 예수는 믿으면 그걸로 다 된다
그런데 사실 믿음이 들어서기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이다
옥좌앞의 천진불 !
즉 하느님의 합목적성에 맞추어진 나다
난 그분을 엄청 존경한다
그분은 나를 엄청 귀애 한다
가만히 고개를 조아리고 눈물을 글썽이며 올려본다
내가 사람이 다 되었다
조물주의 실수라는 내가 오랜기간의 방황을 끝내고 그분앞에 서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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