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와서 새벽마다 6개월을 묵주기도 40단씩 바치고 드디어 성모송을 깨쳐
"성모님앞에 즐겁게 뛰노는 어린이"로 회관앞을 수백 키로 달렸는데요
아침마다 일어 나 북치고 나팔불고 메가톤급 기쁨폭팔이었지요
이제는 그 단계를 지나 가만히 눈물을 흘리는데요
저를 찾아 오셔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짓네요
야훼의 사랑도 영원하다고 그러고 성모 사랑도 그러하고...
혹 소화 데례사의 이 말씀 알아요 ?
내가 하늘나라로 가면 지상에 장미꽃을 뿌리겠다는 말씀 !
이건 인류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서 나왔어요
제가 그러하거든요
하늘에 가면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한 눈물비를 뿌리겠다고 그래요
아 ~ 하느님은 사랑이세요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새로운 세상을 언급하쟎아요 ?
난 그분의 양이니 아무런 두려움이 없고 오히려 기쁜데요
"주님은 마지막에 세상에 오시어 양떼를 품에 안고 가리라
영원한 행복속에 우리를 이끌어 인도하시리라"-찬송가
어쨌든 전 복된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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