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의 이상국가는 주나라 문왕의 덕치인데요 현실과는 떨어지지요
세상은 덕치가 아니라 법치라야 가능하답니다
덕치가 우선시되면 나라가 엉망일 것이고 혼란스러워져요
그래서 우리는 공자님의 뜻을 존중하고 말 것이지 그것을 시대에
적용시키자는 건 말도 안되어요
언젠가는 지상에 이상주의 국가가 도래할것이예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범죄가 없어지고 문화가 앞선 그 나라가 우리나라가
먼저 되었으면 합니다
조그만 한반도가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되고 오히려 이끌어간다 ?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기뻐할까요 ?
형은 정치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데 전 그리스도인이 많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수를 입은 젊은이들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빛내어주었으면 해요
어린이가 어른의 앞잡이가 되어지고 악인이 의인에게 감화를 받아 새사람이 되고
일본이 진정으로 용서를빌고 세계가 하나가 되어져 평화가 실현되고 아프리카도
다 문화가 들어가고 치매도 잡고 태어나고 자라는 모두가 건강하고...
어쩌면 공자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던 이상국가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이루어질 것 같네요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지듯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주 기도문
전 오직 예수인데요
공자님을 높히셔고(=세상의 모든 이가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우러러 보게 하시고 -마르코 복음)
죄를 사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졌으니 항상 예수님을 생각하는데요
정신을 차리고 살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았으면 해요
이 사람은 아니다 ! 이런 생각이 들면 손절해버려요
그래서 제주위엔 명진이형밖에 없답니다
고향친구는 한명으로 족해요
그는 내가 아플 떄 병문안 한번 왔어요
그 은혜를 갚을려고 유독 걔 한명에게만 정을 주어요
공자님의 덕치는 실현이 안되지만 예수님의 나라가 오면 가능해요
난 그 나라에 살기를 원해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스스로 기쁨의 집이 되면 그나라는 이미 온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유악하고 나중엔 하늘나라로 가요
지금 제 2의 이태석 신부가 활동을 많이해요
한분의 거룩한 생애로 남수단과 우리나라가 국교를 터게 했어요
우리 나라가 지금 단군이래 가장 빛나요
단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해보지 못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해요
난 경제나 정치를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를 모범으로 삼고 살아가는 나라가
많다고 그래요
아프리카 원주민이 한글을 배운다고 그래요
하늘 아버지는 우리나라를 축복해주시려는 것 같아요
제가 외경을 읽어보니 종교가 이단에 빠지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그래요
그렇다고 신천지의 이만희를 죽이자 !라는 건 아니예요
그건 내 할일이 아니거든요
난 휴매니스트로 살기를 원해요
공자님 ? 좋으신 분입니다 훌륭하십니다 그러나 난 골고다로 갑니다 - 김동길 박사
빨간 장미를 가슴에 꽂고 젊은이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어주시는 그분을 참 존경합니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의 저자 윤경일 선생님도 존경합니다
난 뭐 ~ 예수와의 동행의 기쁨,마리아와의 동행의 기쁨이지요
열심히 주중에 일을 하고 일요일에는 양복을 입고 목사님의 설교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난 예수를 사랑합니다 ^^